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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 태권도 명예 7단 됐다
기사입력: 2021/03/04 [17: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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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동섭 국기원장, 정순균 강남구청장  (무예신문)


국기원(원장 이동섭)이 3월 4일 정순균 강남구청장에게 명예 7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을 증정했다.

 

이동섭 원장은 지난 2월 24일 강남구청을 방문, 노후시설 개선, 세계 210개국 국기게양대 설치, 국기(國技) 지정 기념비 설치 등 각종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강남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당시 정순균 구청장은 국기원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검토와 국기원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정순균 구청장은 “강남구에 위치한 태권도의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에서 명예단증을 받게 돼서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지원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국기원이 세계적인 명소로 우뚝 서는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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