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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야구단에 적극적… ‘우승’ 목표
기사입력: 2021/03/02 [13: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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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음성 위주의 SNS인 ‘클럽하우스’에서 이마트 야구단 관련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은 클럽하우스에 등장해 야구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우승 반지를 끼고 싶어 야구단을 인수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야구단 명칭으로 웨일스, 마린스, 부스터스, 팬서스 등을 검토했으나 인천 하면 떠오르는 공항과 관련이 있는 이름으로 결정했고, 상징색으로는 이마트의 노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정해졌다. 이에 대해 구간 관계자는 팬들의 의견을 경청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정 부회장은 유니폼과 엠블럼 등을 다음 달 19일까지 공개하고, 유니폼이 나오면 구매해 자신의 이름과 함께 이마트24를 상징하는 24번을 달겠다고 했다.

 

이마트 구단은 인천 문학구장에 스타벅스와 노브랜드를 입점시킬 계획이며, 돔구장 건립을 검토 중이다. 그는 시구 계획이 없다며 “10연승을 하면 시구하겠다”고 했다.

 

정 부회장은 NC다이노스 구단주인 김택진 대표를 ‘택진이 형’이라고 부르는 것이 부러웠다며 자신을 “‘용진이 형’이라고 불러도 좋다”고 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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