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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권도장發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 ‘비상’
기사입력: 2021/01/28 [12: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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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경북 안동의 태권도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8일, 안동시에 따르면 송현동 미래태권도장에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역학 조사를 벌여, 이날 오전 7명, 오후 2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28일 오전 3명이 더 확진 되면서 모두 36명을 늘어났다. 원생 29명, 가족 6명, 관장 1명 등이다.

 

집단 감염자 가운데 일부는 지난 20일부터 기침, 발열, 몸살 등 증상을 보였다. 아직 태권도장發 집단 감염 첫 경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시는 태권도장 인근 송현초등학교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와 감염 경로 파악 등 역학 조사에 나섰으며 태권도장 수련생과 가족, 학원 건물 방문자 등 240여명에 대한 검사에 나섰다.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8일까지 어린이집 94곳에 휴원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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