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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새 집행부 구성…임원 20명 선임
기사입력: 2021/01/28 [11: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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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이 제29대 집행부 임원 20명을 선임했다.

 

양진방 회장은 지난 1월 19일 ‘2021년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임원 구성 권한을 위임 받았다. 이에 27일 오후 부회장 6명, 이사 14명을 1차로 선임했다.

 

선임된 임원은 김세혁, 장정희, 윤여경, 전익기, 윤오남, 김화영 등 부회장 6명, 고봉수, 김영근, 김창완, 김평, 손성도, 송남정, 이경배, 이명철, 이용운, 이종우, 이지성, 정대환, 지민규, 하민숙 등 이사 14명이다.

 

이날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4년간으로 2025년도 정기총회 전날까지며, 이중 부회장 6명은 협회 정관에 따라 대한체육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
 
양진방 회장은 “시도, 경기, 생활체육, 도장, 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려 노력했다. 빠른 시일 내에 추가 임원 선임을 하여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이스트센트럴타워에서 첫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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