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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장 소견 발표, 임춘길ㆍ이동섭 후보 공약 정리
기사입력: 2021/01/24 [1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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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기호1번 임춘길 후보,기호2번 이동섭 후보 (무예신문)


1월 23일 국기원장 선거에 출마한 임춘길, 이동섭 후보의 소견발표가 공개됐다. 공약을 포함한 이번 소견 발표는 영상으로 제작됐다. 후보 공히 태권도와 국기원 발전과 정상화에는 이견이 없었다. 이에 무예신문이 두 후보의 공약을 정리했다.

 

기호 1번 임춘길 후보는 ▲심사 간소화 ▲6개국어 지원되는 온라인 심사화 ▲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구축 ▲다양한 교육 콘텐츠 제작과 현장 보급 ▲연구소 전문화와 역할 확대 ▲해외는 해당 국가협회로 창구 단일화 ▲고단자 심사의 해외 진행 ▲현장 지도자 소통을 통한 국기원 개혁과 투명화를 내세웠다.

 

기호 2번 이동섭 후보는 ▲원장 직속 도장 살리기 특별위원회 개설(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 ▲세계태권도연맹과 협의해 국기원총회 구성, 이를 통해 스포츠 태권도와 무도 태권도 공존, 성장기반 마련 3. 품새 올림픽 종목 채택 노력(세계연맹과 공조) ▲국기원 TV 방송국 개설 ▲정부,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 강화(예산 확보 확대) ▲태권도인 위한 서비스센터 개설 ▲기술심의위원회 역할 확대 ▲세계태권도 연수원 기능 강화 통해 교육 역량 제고 ▲태권도 각 단체 실무자 회의 가동을 공약으로 강조했다.


선거는 1월 28일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선거인단은 국내외 태권도 단체 소속 태권도인과 일선 태권도 지도자 등 74명에 한국여성태권도연맹 추천 1명을 더한 75명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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