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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대 대한씨름협회 회장에 황경수 후보 당선
기사입력: 2021/01/16 [18: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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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씨름협회  (무예신문)


이만기, 강호동 등 유명 천하장사를 배출하며 80~90년대 씨름 중흥기를 이끌었던 황경수 前 감독이 제43대 대한씨름협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황경수 후보는 16일대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3대 대한씨름협회 회장 선거’에서 총 223명 중 108표를 획득해 이승삼 후보(29표) 남병주 후보(86표)를 압도적인 표차로 이기고 회장으로 당선됐다.

황경수 당선인은  씨름인 출신으로 경남대학교 체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씨름협회 부회장으로 역임한 바 있다.

 

황경수 당선인은 “씨름전용경기장, 상설경기장, 박물관 건립, 민속씨름 부활, 여자씨름활성화, 새로운 씨름 콘텐츠 개발,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연맹 창설 등에 힘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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