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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식 총재 “치솟는 기상으로 우보만리(牛步萬里)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기사입력: 2021/01/14 [14: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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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 전영식 (무예신문)


찬란한 새날, 신축년이 밝았습니다.


신축년은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입니다. 흰소는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으면서 상서로운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소는 매사에 충실하며 의지, 의로움, 용맹함, 등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경자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무예인 가족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축년에는 흰소처럼 좋은 기운을 받아 우보만리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축년을 맞아 무예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전통무예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무예신문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2021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계동국검법연맹
총재 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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