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인천동구청 여자태권도팀, 최수영ㆍ조희경 선수 영입 ‘전력보강’
기사입력: 2021/01/07 [20:1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인천동구청 (무예신문)


인천 동구청(구청장 허인환)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전력 보강을 위해 최수영 선수(22, 46kg급)와 조희경 선수(22, 67kg급)를 영입했다.

 

최수영 선수는 제99회 전국체전 금메달, 2019년 코리아오픈 국제대회 동메달,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금메달을 땄다. 조희경 선수는 제100회 전국체전 금메달 제30회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 은메달 등 화려한 입상 경력을 자랑한다.

 

김정규 감독은 “이번에 영입한 두 선수는 경력도 훌륭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한국 태권도의 재목이다”며 “코로나19로 지난해 거의 모든 대회가 취소되고 올해도 각종 대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컨디션 관리를 잘 해서 앞으로 열릴 수 있는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올해 각오를 전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두 선수의 입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 선수단에서 기량을 더욱 갈고 닦아 동구는 물론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헬스장ㆍ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 영업 재개…샤워는 금지 / 조준우 기자
국제무예센터에는 박수,몰지각한 무인(武人)에게는 질타를… / 임종상 기자
제41대 대한체육회장에 이기흥 現 회장 당선 / 조준우 기자
차병규 회장 “무예 발전 위한 실효적 정책 실현, 무예단체 간 화합 속에 가능” / 조준우 기자
황희 문체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우려 많아 / 무예신문 편집부
국기원 개선광정(改善匡正) 할 인물이 필요하다 / 최종표 발행인
양진방 회장 “태권도 재도약 위한 변화의 시대, 디지털 환경에 맞는 전략 필요하다” / 조준우 기자
태권도진흥재단, 중·고교 태권도 수업 지원 사업‘17개 학교 선정’ / 조준우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29대 집행부 출범…양진방 회장 “소통과 단합” 강조 / 장민호 기자
국기원장 보궐선거, 관록 ‘임춘길’ vs 의정 경험의 추진력 ‘이동섭’ / 조준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