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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컵 온라인 국제오픈어린이태권도대회, 21일 개막
기사입력: 2020/11/16 [15: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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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컵 온라인 국제오픈어린이태권도대회(이하 서울컵)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국기원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회를 치르게 됐으며, 세계 34개국 2,300여명이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외 참가자 규모는 1,266명이다.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개막식은 서현석 조직위원장 대회사를 비롯해 박원하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의 축사, 이동섭 前 국회의원의 축사와 참가국 입장, 심판 및 선수선서와 놀자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서현석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장은“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첫 대회인 만큼 이렇게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많태권도 가족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이 되어 2021 서울컵 대회가 오프라인으로 열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울컵은 공인품새, 띠별품새, 자유품새와 격파종목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유튜브 생방송으로 실시간 방송할 예정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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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어린이스포츠] 2020 서울컵 온라인 국제오픈어린이태권도대회, 21일 개막 장민호 기자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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