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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윤홍근 회장, 빙상연맹 회장에 당선
“공정하고 투명한 빙상 환경 조성 위해 최선의 노력 다 할 것”
기사입력: 2020/11/10 [17: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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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빙상경기연맹 (무예신문)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이 제33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11월 10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에 단독 출마한 윤홍근 회장에 대한 임원 결격사유를 심사한 결과 결격사유가 발견되지 않아 회장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홍근 신임 회장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투명한 빙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국제 경쟁력과 경기력을 회복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 회장은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은 뒤 공식 취임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 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2025년 1월까지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비위 행위 적발과 회장 공백 속에 지난 2018년 9월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리단체로 지정됐다. 이후 빙상경기연맹은 2월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한 뒤 새로운 회장 선임에 전력을 기울려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 대한체육회에 관리단체 지정 해제를 요청한 뒤 연맹 운영 정상화를 위한 준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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