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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김연경 복귀, 너무 기울어지는 여자 코트
기사입력: 2020/08/31 [16: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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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배구연맹 (무예신문)


국내 프로배구에 복귀한 세계적인 배구 스타 김연경. 그녀의 국내 등장으로 김연경 선수 소속팀인 흥국생명과 타 팀 간 전력 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은 8월 30일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을 3대0(25대15, 25대13, 25대22)으로 꺾었다. 실력 차가 완연했다. 무관중 경기였지만 포털 중계 접속자가 4만명을 넘었다. ‘김연경’은 실시간 검색어 1위도 차지했다.  

 

흥국생명에는 김연경 외에 이재영, 이다영 자매도 있다. 국가대표 센터 김세영, 이주아 등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한 흥국생명의 별칭이 ‘흥벤저스’일 정도다.

 

김연경은 2, 3세트 교체로 출전했다. 7득점, 리시브와 서브에 집중했다. 팀을 확실하게 리드했다.

 

김연경은 “승리해서 기쁘다. 관중과 함께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다. 모두 흥국생명을 우승 후보라고 하는데 그럴수록 더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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