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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태커, 대런 틸 누르며 챔피언 도전 발판 마련
기사입력: 2020/07/26 [20: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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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UFC (무예신문)


‘UFC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로버트 휘태커가 대런 틸에게 3대0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미들급 랭킹 1위 휘태커가  7월 26일(한국시각) 오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있는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5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3대0)을 거둔 것이다. 


휘태커는 이날 승리로 지난해 10월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내줬던 미들급 챔피언벨트 탈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휘태커는 통산 21승 5패을 기록하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틸은 연타로 휘태커는 스트레이트로 기회를 노렸다. 1라운드는 틸도 휘태커에게 밀리지 않으며, 팽팽한 경기를 진행했다. 2라운드에는 휘태커가 반격했다. 강한 스트레이트로 틸을 몰아 세웠다. 3라운드에서도 휘태커가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리드했다. 5라운드, 틸의 왼손 훅이 휘태커 얼굴을 강타했다. 휘태커의 왼쪽 귀에 출혈이 생기며 경기가 달아올랐다.

 

휘태커는 라운드 4분이 지난 시점에서 테이크다운을 성공 시켰다. 휘태커가 5라운드에서 역전 분위기를 잡는 순간이었다. 이후 경기는 휘태커가 지배했다.  결과는 휘태커의 만장일치 승리였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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