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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마사회, 부분 개장도 잠정 연기
기사입력: 2020/07/25 [17: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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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국마사회  (무예신문)


한국마사회가 지난 7월 24일로 예정됐던 경마공원 부분 고객 입장을 잠정적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7월 24일부터 서울, 부산경남, 제주 3개 경마공원에 한해 좌석정원의 10% 이내에서 관객 부분 입장을 계획했다. 하지만 정부의 방역지침 권고 등을 고려해서 관중 입장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당분간 무관중 경마를 시행, 고객 입장에 대비한 방역 및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 오픈 예정이었던 사전 좌석 예약시스템 운영도 함께 보류하기로 했다.

 

마사회 관계자는 “예기치 않게 고객에게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상황을 주시하며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속히 관객이 입장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재개장 일정은 확정 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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