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문체부’ 전통무예위원 선임과 무예 종목지정 우려
기사입력: 2020/07/08 [13:5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무예신문)

전통무예진흥법(무진법)은 2005년 10월에 발의돼 법률 제9006호로 2008년 3월에 공포되고, 대통령령 제21365호로 시행령이 제정됐지만 시행령의 미비로 사실상 폐기 상태였다. 무진법은 제정 12년만인 지난 5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전통무예가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고 재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는 만들어졌다.

 

본지는 2007년 11월 13일 ‘제17대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제269회(9차)’ 회의록 중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안이 제정되기까지의 비사(秘事)를 “수난 속에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다.

 

이번 연재로 무진법 제정 당시의 비화를 알지 못했던 무예계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됐다. 전통무예 정책을 연구 해왔던 한 공공기관의 연구원이 무진법 제정 당시 국회 공청회에서 무진법 제정에 반대하는 주장을 했다는 점이다.

 

이는 최근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위촉한 전통무예진흥위원회 위원(자문위원단) 구성과 맞물려 무예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문체부가 자문위원단 명단을 비공개로 하다가 본지의 공개요청을 받고 뒤늦게 공개하면서 충격은 더욱 확산됐다.

 

자문위원 중에는 전통무예 종목과 무관하거나 이해충돌을 일으키고 있는 특정 종목 관계자가 포함되어 있다. 자문위원 선정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공정성에 의문이 일고, 구성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무예인이 늘고 있다. 자문위원단 구성에 투명성과 공정성이 담보되지 않은 상태라면, 아무리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할지라도 무예계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낼 수 없다.

 

무진법은 전통무예가 전통적, 문화적,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지만 대중성이 없기 때문에 대중화(진흥)시키자는 취지에서 만든 법이다.

 

대중성과 설립 년도를 종목선정 기준으로 하고 거기에다 외래무예까지도 전통무예 종목에 포함시키려 한다는 소문에도 무예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전승ㆍ복원ㆍ창시무예 중 대중성을 갖춘 종목이 과연 몇이나 될까. 오히려 외래무예가 대중성은 더 크다.

 

전승은 명확한 전승 기준, 복원은 문헌적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무예계 전반의 견해다. 전승체계가 단절된 경우, 해방 이후 복원한 무예이면서 복원율 90%이상이어야 한다고 무예관련 학계는 주장한다. 정책 수립 관련자들이 대중성과 년도 기준으로만 위 항목들을 평가하려 한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무예계는 ‘전승ㆍ복원ㆍ창시ㆍ외래’로 분류되길 바라고 있다.


창시 년도의 기준은 객관화가 수월하고 무예계도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이지만, 대중성 기준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의문이다. 정책 관련자들이 근거 자료로 삼는 전통무예백서나 전통무예 실태조사는 직접 현장을 조사한 자료가 아니다. 소속단체가 제시한 자료들일 뿐이다. 도장들이 중복되고 폐관 도장도 많아 허수가 많다. 과연 여기에 제시된 도장수로 대중성을 온전히 판단할 수 있을까.


창시년도는 오래됐지만 대중성을 갖추지 못한 무예는 어떻게 할 것인가? 대중성을 중시한다면, 생활체육회나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면 되지 않느냐는 여론도 있다.

 

실무적인 입장에서는 법적 제도적 틀 속에서 무진법을 운용하고 무예계의 의견을 반영하려고 노력하리라 믿는다. 법과 원칙에서 벗어난 결정은 무예계가 승복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저항에 부딪치게 된다. 이럴 때 일수록 무진법의 취지에 맞게 정도를 가야 한다. 그래야 저간의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고 대한민국 전통무예의 백년대계를 바르게 세울 수 있다. 잘못된 것은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무예계의 우려가 단순한 우려로 끝나길 간절히 바란다.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위원님들보세요 20/07/08 [17:54] 수정 삭제  
  칼럼 내용에 상당한 의미가 내포되었습니다.
1. 국회 무진법 제정 당시 국회 공청회에서 무진법 제정에 반대하는 주장을 했다는 것은 이 해가 전혀되지 않는다. 왜 그렇게 했을까? 그런데 왜 자문위원단에 들어갔을까요?
2. 문체부가 자문위원단 명단을 비공개로 하다가 본지의 공개요청을 받고 뒤늦게 공개했는데 왜 비공개로 할까? 당당히 공개원칙으로 하면서 자문원위원단님의 전공 및 전문성을 밝혀야 되지 않는가? 이상하다. 의문점이 대두됩니다. 전통무예진흥법은 전통적, 문화적,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지만.... 대중성이 없기 때문에 대중성을 진흥 및 육성하기 위해서 만든 법입니다. 법해석를 올바르게 했으면 합니다... 현재 무예 중 대중성이 많은 무예는 잘 대중성이 되어요. 그런데 또 대중한다는것인가? 생활체육에서 대중성을 보급하시면 됩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대중성은 외래무예가 많아요. 대한민국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한국에 전승무예. 복원무예을 무시하고 대중성이 많은 외래무예를 대한민국전통무예로 지정한다는 의미 있가요? 자문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일제시대때에 일본에서 들어온 일본무예는 한국에서 대중성이 아주 많아요.
4.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서 전승ㆍ복원ㆍ창시무예를 아주 엄격하게 적용하면서 기준점이 반드시 다르게 적용해야 합니다...전승은 전승연도 및 전승자가 구체적으로 언급 및 확실한 관련 자료, 역사성. 문화적. 학술적가치 및 표준교본, 법인등록 등 법적근거수가 있어야하고 복원무예는 복원률90%. 역사성, 문화적, 학술적가치. 확실한자료 및 표준교본. 법인등록등 법적근거자료수가 있어야 한다. 창시무예는 설립연도, 기술체계, 문화적, 학술적가치. 표준교본 통일종목통합 및 법인등록등 법적 근거자료 수가 있어야 한다.
제발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래무예진흥법 20/07/09 [17:13] 수정 삭제  
  이런 의혹이 국술이나 해동검도 등 일부 종목이 타깃이 되는것도 부당하지만 무진법에 외래무예가 지정되거나 진흥되는 건 더욱 부당하다. 이런 문제가 없으려면 객관적이고 공정한 지정 심의이 요구된다
전통무예 전문가 20/07/20 [16:37] 수정 삭제  
  문체부 체육 정책과는 한국의 전통무예 종목지정에 대한 심도있는 전문지식을 갖추고 세심하게 행정을 진행해 할 것이다.
작년 한국체육과학원에서 시행령 발표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예비목록에 지정된 내용을 보면 국내 모든무예 종목이 그 대상에 올린것은 무지한 발상이고 개념이 없는 무뇌한 업무 추진이었다. 그것도 외국무예까지도 포함되어 있으니 말이다.

이것은 무도체육진흥 개념이지 한국의 전통무예진흥 개념이 아니다.
무진법은 한국에서 선조로부터 전해오는 계승된 무예를 진흥하라는 국민의 명령이다.
그런데 개념없이 아무거나 외국것도 전통무예의 부류에 속한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이의를 제기할 일이다.

따라서 전통무예란 엄격하게 정의하자면, 우리 역사의 사적자료에 한 페이이지나 한줄이라도 기록이 존재한 것은 전승무예이거나 복원무예이다. 아니면 종목의 명칭이라도 기록에 나와 있어야 하고. 그러한 명분으로 창안된것이 창시무예이다.
아무 근거도 없이 개발된 무도는 그냥 개인이 창시한 창업적 무도이다. 이런부류의 무도도 국가가 문화적 전통적으로 진흥해야할 가치를 지녔느냐에 대한 의문점이 붙는다.

그러므로, 사적문헌에 나와 있고 선조로 이어져 내려 전래되어온 전승무예나 복원무예를 먼저 지정 등록을 하고, 그 다음이 창시무예 수순으로 진행을 해야 문제없이 순탄하게 미무리 될 것이다.

그리고, 선정된 전통무예 자문위원들 중 전통무예 전문가가 부족하며, 심사 대상의 종목 관계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이것이 바로 형평성을 망각한 행정이라는 것이다. 모든 종목에 공평한 룰을 적용해야 모두다 순응 할 것이다. 문체부는 만인이 공감하는 공정성 형평성을 꼭 지켜주실 바란다.
전통 20/07/21 [10:57] 수정 삭제  
  전통무예 전문가 글귀에 공감합니다..
아니.
합기도. 검도. 우슈, 가라데. 유도. 쿵후, 공수도가 우리 전통무예인가?
합기도와 검도는 어디서 왔는가?
인정 20/07/21 [11:03] 수정 삭제  
  맞아요. 혹시나 아무 근거도 없이 개발된 무도는 그냥 개인이 창시한 창업적 무도는 반드시 술기체계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무예와 차별성이 확실히 해야만이 독창적인 창시무예로 인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검도 20/07/21 [11:11] 수정 삭제  
  검도의 협회가 왜 이렇게 많이 있는지요. 대한검도회, 해동검도, 대한검도연합회, 한국검도등등. 어떤것이 국가공인 단증 인가요.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검도협회에서 배우고 싶은데 단체가 너무많아요.
무예진흥 20/07/22 [21:41] 수정 삭제  
  법 제정 이후로 12년이 지나는 동안 종목지정을 안하니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벌써 강산이 한번 변할 시간이 지났다. 시간은 이렇듯 빨리 지나갈 것이고 우리의 무예들도 역사를 더해갈 것이다. 일본과 중국은 100여년전 앞서 자국의 무예를 진흥하는 정책을 펼쳤다. 일본을 대표하는 무도인 검도, 유도, 합기도, 공수도, 소림사권법 등등은 1920년대 ~ 1940년대 창안된 종목들이다. 일본은 무도 창안과 동시에 진흥정책을 펼쳤고 이 모든 종목을 국제화 하는데 정부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있었다. 무예가 창안되어 이후로 10년 30년 50년 지난 역사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이나 중국처럼 해야 지금의 우리 무예 종목이 앞으로 10년, 30년, 50년 후에 세계적인 무예로 널이 알려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2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이미 12년 전 우리의 무예를 진흥 발전 시켜 올 수 있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문체부가 일을 안한건 지탄받아야 할 일이다.
우리무예 20/07/22 [21:50] 수정 삭제  
  100년전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였어요. 식민지배 시기 전후로 일본의 격검(검도), 유술(유도), 공수도(가라데도), 합기도(아이기도) 등이 유입된거죠. 그 이전에 존재 했다는 우리의 무예인 택견, 수박희도 제대로 전해지지 못했습니다. 우리 군영 무예였던 24기예도 신식 무기체제로 재편되며 일순간 사멸되어버렸죠. 일제 식민치하에서 군과 경찰은 일본의 무도를 기본 훈련으로 했고 중등학교도 의무체육으로 일본 무도를 했습니다. 일본 무덕회의 조선 지부가 관련 정책을 관장했고요. 이런 기본적인 흑역사는 다들 아실테니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전승이 되어온 것이 많지는 않지만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니 보존하고 진흥해야죠. 단절 되었으나 우리의 역사를 되살기고자 하는 복원으로 노력도 인정하고 진흥해야죠. 근현대의 역사에서 탄생된 우리의 무예들도 진흥하여 앞으로의 역사로 남기기 위해서라도 진흥해야죠. 이것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우리나라 종주의 무예 말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잘 진흥하고 있는 외국의 무도나 무술이 아닌 우리나라 역사가 되는 우리 무예들 말이죠.
전통 20/07/23 [10:04] 수정 삭제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통무예는 전승과 복원무예이다. 전승은 전승계보가 확실히 있어야하고, 복원은 확실한 근거 자료로 복원률이 90%이상되어야 한다. 그래도 창시무예를 인정해준다면 통합된 상태에서 계보를 확실히 밝히면서, 술기체계가 완전히 차별성이 있고 설립연도 50년 이상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외래무술을 우리전통무예로 지정한다면 종주국에서 가만히 있지않을 것이입니다. 종주국에서 법적인 소송문제가 대두되었을때 국적인 망신입니다.
외래무술 20/07/23 [10:20] 수정 삭제  
  우리의 무예는 우리의 문화가 살아있고 문화적 가치가 있습니다. 왜. 외래무예를 우리전통무예로 지정하는 건지요. 확실하지 않지만. 외래무예의 종주국이 법적인 분쟁이 되었을때 여기에 참여했던 관련 공무원, 관련자문위원님들의 명단을 파악해서 법적인 분쟁를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예지정 20/07/23 [11:46] 수정 삭제  
  창작이 어려울까? 복원 재현이 어려울까? 둘다 쉽진 않겠지. 전승은 문화재 지정된 무예만 인정되지 않겠나? 전승이란 것이 역사적 유산적 전통적 가치가 있다는 검증 그 자체니 전승은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 국궁, 씨름만 되고 무예도보통지도 우리나라도 문화재로 지정하면 24기 무예도 전승무예로 인정하면 되겠다. 전승은 문화재 지정을 준용해 지정 종목으로 하고 무진법은 복원과 창시 지정해서 나중에 문화재 지정되면 그때 전승종목으로 준용하면 좋을것 같다.
합기도지정찬성 20/07/23 [11:49] 수정 삭제  
  그리고 합기도는 우리 무예다. 외국 무예와 이름도 다르다. 일본은 아이기도라고하고 우리나라는 합기도라고 하기때문에 이름이 완전히 다르다. 무진법 지정에 문제없다. 합기도는 무조건 지정되어야할 우리 고유한 문화유산이다.
검도 20/07/23 [13:41] 수정 삭제  
  검도도 우리무예다. 외국 무예와 이름도 완전히 다르다. 무조건 지정되어야 한다.
나참 20/07/24 [10:20] 수정 삭제  
  유도도 우리꺼다 ㅋㅋ 일본은 쥬도라 읽고 히라가나,가타가나로 쓴다, 우리는 한글로 쓰지비!!! 쪽팔이나 조센징이나 남의꺼 자기꺼라 우기고 왜곡하는거,, 퇴출대상이다
합기도 20/07/24 [10:58] 수정 삭제  
  합기도야.
합기도야. 역사를 바로 알거라.
난 오늘부터 특수합기도협회 또는 착한합기도협회. 멋있는 합기도협회 . 일본에서 넘어오지 않은 합기도협회 이중에서 하나 협회를 만들어서 전통무예종목지정을 받아 볼 생각이다. 합기도는 우리거야.
학자님들은 알고 있다. 합기도의 역사를...
합기도지정찬성 20/07/24 [22:13] 수정 삭제  
  유도,검도,공수도는 그 방식이 일본의 운동과 같기때문에 일본거 맞지만 합기도는 일본 아이기도와 운동이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대한체육회에서 일본 아이기도가 아닌 한국 합기도가 정회원종목이 된겁니다. 알고나 말하십시오. 알지도 못하면서 합기도 폄하하지 마세요. 같은 선상에서 합기도는 반드시 전통무예로 지정되야 합니다. 일본 무도는 일본 용어 쓰세요. 한국 용어 쓰지 마시고요. 합기도는 한국용어 입니다.
무개념 20/07/24 [22:58] 수정 삭제  
  대한체육회에 가입되면 전통무예냐! 국제대회 나가면 한문으로 합기도를 쓰지도 못한다. 한국합기도는 짝퉁이라는 판결을 받은 거 아니냐. 쪽팔리게 시리, 그러니 합기도가 개념 없다는 소릴 듣지, ㅉㅉ
합기도지정찬성 20/07/24 [23:51] 수정 삭제  
  무슨소리 국제대회에서 합기도라고 한글로 씁니다. 오히려 무개념은 그쪽이네요. 합기도가 한국 무예인데 한글로 쓰는거죠 뭐하러 한문을 씁니까. 태권도도 국제대회에서 한글쓰지 한문 안씁니다. 사실 유도, 검도, 공수도도 한문 안쓰고 한글로 하면 와국에서는 일본건지 모릅니다. 합기도는 한국 아이기도는 일본 이것이 진실입니다. 헌글을 사랑하세요. 일본어 한문이 아닌 한글을 예용해야 한국 사람이죠.
지나가다 20/07/24 [23:56] 수정 삭제  
  님이 표기한 아이기도도 한글입니다 일본어는 일본어로 써주셔야죠 아마 한국분들 대부분은 일본어로 써놓으면 그게 아이기도라고 읽는지 모르고 일본어 표기로 합기도를 써놔도 모를겁니다 태권도도 일본어로 써놓으면 님이 아실까요 그쪽 논리대로 반문해봅니다
나참 20/07/25 [03:25] 수정 삭제  
  어이가 없어 한마디! 합기도지정찬성님,, 유도,검도도,공수도도 한글로 쓰면 외국인들이 일본건줄 모른다고요? 그거 사기치는거에요! 사기! 합기도와 아이기도 기술다른거 알지만 명칭변경은 해야될듯하네요,, 인지도 간판 문제로 그러는것 같은데,, 남의 용어 베껴 슨거 저작권료 수십년치 물어주고 빨리 바꾸세요,,
합기도지정찬성 20/07/25 [14:50] 수정 삭제  
  태권도 다음으로 많은게 합기도 검도 유도 순 입니다. 외국 명칭이라해도 법은 '외부에서 유입되어 국내에서 독청적으로 정형화 체계화된' 것은 된다고 되있습니다. 솔직히 합기도, 검도, 유도 다음으로 한국 명칭이라해봐야 해동, 특공, 경호, 택견 순으로 몇 백개 정도 되고 나머지는 거의 십여개 도장도 안되는 종목입니다. 더 솔직이는 1종목 1도장도 있고 겨우 두세개인 경우죠. 이 사실은 작년 실태조사서 보면 다 나와 있죠. 진흥법인데 다 합쳐도 합기도 한종목에도 못 미치는 한국 무예들입니다. 겨우 그정도로 뭘 진흥한다는 거죠. 사료, 무예도보통지 그런거 근거해 그것만이 전통무예라고 하는걸 보니 도장하나 나홀로 협회 무예들 같은데 그런거 몇종목 다 합해도 100개 도장도 안되면서 고작 그걸 진흥하려고 법을 만들었다고요. 그건것들도 사실은 20년도 안된것들이죠. 합기도 기술 무기술도 역사적으로하면 무예도통지와 연관되고 사료에도 연관됩니다. 사실이 그렇잖아요. 수박, 24기, 18기, 마상, ?기, 본국, 조선검 뭐 이런게 전통무예라고 우기고 싶은가 본데요. 그것들 다 합쳐도 도장 30개나 될까요? 다 합해도 합기도 1단체 도장수 보다 적죠. 옛 사료 들먹이며 실은 20년정도 면서 자기만 전통이라하는거 적당히 하세요. 누가 뭐래도 한국 합기도가 다른 것 보다 더 오래된 겁니다.
무개념 20/07/26 [12:05] 수정 삭제  
  그렇게 확신됩니까? 그데, 쪽수가 많은데 왜 합기도는 일본무도 종목으로 되어 있어요? 태견을 인도에서 가져다, 수련하면 인도전통무술인가? 태견은 쪽수가 많아서 문화제 됐나? 쪽수가 없으니까 진흥시키는 거지
반사 20/07/26 [14:23] 수정 삭제  
  문화재는 문화재고 무진법은 무진법이죠 무진법이 문화재를 지정하는 법도 아닌데 1종목 1단체 1도장 쪽수 적으니 진흥해준다는 논리가 무개념이죠 그리고 언제 합기도가 일본무도 종목으로 되있는가요 그런적 없습니다 수박 24기 본국 이런거는 차라리 문화재법에 기대세요 아니 100년도 넘고 그렇게 오래된 거라면 당연히 문화재 지정받죠 법에도 문화재 지정 종목은 당연 전통무예라 잖아요 합기도는 60년이 넘는 한국 무예입니다. 수백년은 된다고 우기는 수박 24기 본국은 90년대 되어서야 갑자기 출현했잖아요. 합기도보다 역사가 한참 짧죠 이게 팩트입니다 쪽수도 없고 90년대 창작인데 근거도 부족한 사료 운운하며 전통아라 포장하지 말고 진짜 전통이 되려면 재현 복원한 시점에서 100년이 지난후에나 주장하시죠 도장도 없으니 수입도 없을 단체 운영하려니 힘드신가본데 무진법이 국민 세금으로 댁들 월급주는 거 아니니까 기대 마시고 차라리 문화재법에 지정되면 운영비 보조금이라도 나오니까 문화재 되시고 그러고 나서 지금 처럼 전통이네 뭐내 말하세요 괜히 무진범에 구걸하지마시구요 위에보니 근거도 부족하고 얼마되지도 않았으면서 자기네만 되고 창시 종목은 아니라고 하는걸보니 구걸에다 자기 욕심만 가득하고 다른 우수한 무예를 자기익을 위해서 배척하려 드는 속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독자 20/07/26 [16:39] 수정 삭제  
  다이또오류! 그만 해라, 친일파나 뭐가 다르냐? 일제강점기 같으면 폭탄 맞았을듯, 한국사람이 한국거 해야지 족팔이무도를 가지고,, 다이또류, 야와라,, 아이기도,, 그만 사기치라,너들은 절대 안돼! 왜? 외래무예니깐 ㅎㅎ 대한체육회 가맹과는 전혀 다른것임, 문체부에서 한국정부에서 지정하는거라,, 우리무예로 종주성이 있어야돼, 이게 1번 조건이야,, ㅎㅎ 손목걱기? 아이기도 1교,2교,,와 뭐가 달라? 그것들과 동포니 아베상한테 지정해달라해 ㅎㅎ
반반사 20/07/26 [16:45] 수정 삭제  
  2019년 전통무예백서,실태보고서 보고나 말하쇼! 아자흔은 창시무수로 들어가 있어도 합기도의 합자가 들어 있는가! 떡허니 외래무예 종목에 들어가 있느니, 일본무도를 전통무예로 만들어달라고 여기와서 애걸복걸하지 말고, 학자들에게 가서 따지쇼
독자 20/07/26 [16:54] 수정 삭제  
  그러게요 학자님들한테는 택도 없어여 말 한마디도 못할거에요 무예신문에서 언플하는거지요 문체부에서 2013년 발표자료, 2019 백서 등 전부 합기도는 외래무예로 되 있는데 아니라고 우기니 반사님! 학자님들한테 항의못하죠? 학자님들은 다 아니까 모르는 일반인들한테나 구라치는거죠? 자기 욕심 채우려고 민족의식도 없이 속물처럼요? ㅎㅎ
합기도 20/07/27 [08:44] 수정 삭제  
  합기도가 우리무예라고. 살다 살다보니. 역사가 있는데 학자님들을 혹시나 역사왜곡으로 일본 앞잡이가 되지 마세요. 역사을 보시면 됩니다. 합기도가 우리 전통무예라네.. 나참.
제대로 알고 써라 20/07/27 [12:49] 수정 삭제  
  합기도지정찬성 제대로 알고 써라, 재현 복원시점에서 부터 100년 이라고, 에라~~ㅆㅍ. 첫번째 위원님들 보세요 글을 제대로 읽고 나서 써라, 복원무예는 100년이 지나도 복원 안되면 복원무예가 못된다. 반대로 100년이 안되도 복원률 90%가 되면 복원무예가 된다. 재현은 또 뭐냐! 재현은 무예종목에 아예 없다.
합기도인 20/07/27 [20:27] 수정 삭제  
  2019 전통무예실태조사서에 합기도 외래무예로 된적 없습니다 제대로 알고나 말하시죠 도장도 몇개 없는 복원이내 전승이내 하는 무예에서 아무리 합기도를 음해하고 시기해도 합기도는 전통무예 지정이 분명히 될겁니다 합기도는 창시무예로 꼭 지정 됩니다
합기도인 20/07/27 [20:37] 수정 삭제  
  복원률 90%요 무예도보통지에 동작은 100% 나와있으니 연구만 하면 다하죠 연결과정이 남아 있지 않아서 나름의 해석으로 연결지은 동작은 복원 할 근거 자료가 없으니 그걸 재현이라고 하는거죠 특히 군사훈련 무예를 복원 전승한 것은 말 타고 활 쏘고 창이나 제래식 병잔기로 하는 거라 어차피 일반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도장도 많이 생기기 어려운 구조라 국가나 지자체 등의 유명 유적지에서 조선시대 군사무예 공연 또는 체험이 현실적입니다 저도 그런 공연이나 채험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있게 지원하는 것은 찬성입니다 복원이나 전승된 무예는 사실 보존적 지원이 중요한 종목입니다 당연히 무예 진흥이니 할 수 있는거죠 하지만 일반사회에서 국민들이 직접 수련할 기회가 있는 무예들은 태권도처럼 창시된 무예들이고 세계화도 가능하니 집중 육성하고 진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중 태권도 다음으로 전국에 많은 도장이 있는 합기도가 제 2의 국기가 될수 있는 무예입니다 합기도를 진흥 안하면 말이 안됩니다 합기도 전통무예 종목 지정은 국가차원에 이익입니다
독자 20/07/27 [21:46] 수정 삭제  
  도둑놈들,, 합기,라는 말이 일본 대동류에서 나온거다 도둑놈들
독자 20/07/27 [21:49] 수정 삭제  
  장물로 국가적 이익이라고? 일본 가서 합기도 한국거라 해 봐! 도둑놈들이 국가적으로 창피한것도 모르고
합기도인 20/07/28 [14:17] 수정 삭제  
  한글 합기가 어디에 나옵니까 한글 합기도는 우리 국어로 만들어진 명사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합기도가 어떤 무예인지 모릅니다. 합기도가 한국 무예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아이기도 하는 사람들도 합기도 물으면 모릅니다 다른 무예로 알죠 합기도와 아이기도는 이름도 다르고 기술도 다른 서로 다른 무예이기때문입니다 합기도를 일본에 갖다 바치려는게 도둑이고 매국입니다 한국인이 한국무예를 일본무도라고 우기는게 더 창피한 일입니다
독자 20/07/28 [14:35] 수정 삭제  
  당췌 대화가 안되네? 보세요 합기도인 한글로 합기도라하면 일본인들은 한글 읽을줄 모르니 못 읽겠죠 그런데 한자=합기도,아이기도 같고 한글 합기도 발음은 한자 합기도 적은거 읽는거고 한글 합기도 표기도 표음문자니까 한자 합기도를 한글로 표기하는거죠 한자-합기도 적은거-발음-표기-합기도-한글 한자-합기도 적은거 발음-표기-아이기도-일본글 이거 같다고! 이해가 안되는거야 장물로 국가창피주려고 이해못하는척 하는거야?
독자 20/07/28 [14:37] 수정 삭제  
  댁들이 신봉하는 최용술이 다이또류 배우고 해방후 대구서 일본무도 전파한거고 역사왜곡하고 아이들에 사기쳐서 신라사부로 구라치는거야 댁은 그렇게 믿던지 말던지 알아서하고 아이들에 왜곡된 역사 사기치지 마라고 합기,라는 말은 다께다가(다꽝) 밑에 있던 우에시바가 합기유술이라 명칭 창안했고 그뒤 합기도로 개명했고 지금도 대동류합기유술이고! 쪽팔이들
독자 20/07/28 [14:42] 수정 삭제  
  최용술,장인목=다케다 한테 배웠고 한국에서 전파 일본-대동류유술-합기,넣어 대동류합기유술-그뒤에 합기도,로 개명 최용술=너들이 일본꺼 훔쳐와서 장물로 합기도로, 전파하는거야 그거 쪽팔이무도야 소도,사무라이들이 칼쓰는거 손으로 하는거라고! 손목 왜 꺽냐? 칼 뽑으려는데 손을 잡으니까 꺽고 중심 무너뜨려 칼로 지르는거지! 그거 닛본 사무라이 무도라고! 도둑놈들아
독자 20/07/28 [14:56] 수정 삭제  
  더 정확하게는 최용술 사후, 역사 세탁을 한거지! 성공하지 못한 실패한거지만 다케다-일본 -우에시바 등등 많아!!!!!!!!!!!!!!!!!!!!!!!!!!! 해방후 대구정착한-장인목,최용술 2명이고 처음에 당연히 다이또류니! 대동류합기유술=합기유술=합기도로 사이좋게 하다가 역사세탁 시도하고있는거야! 기술이 다르다고? 태권도처럼 발차기만 넣으면 체계가 다른게 아냐! 기본이 쪽팔이들 소도 쓰는거에서 나온거야! ============ 해동검도처럼 이 합기도 쪽팔이무도도 법정에서 한번 밝혀야된다! 공식화 해야.. ================= 오죽하면 기도!라 했겠냐? 합기도에서 합자 빼고 기도??????????????????? 장물애비들도 아니고 남의꺼 훔쳐다 지꺼라고 이제는 국가적으로 다 같이 장물 팔아먹자고하네 ==================== 대한체육회는 종주성이 필요없지만 그것과 종목지정은 다른거야! 장물 일본에 빨리 돌려줘! 도둑놈들아
합기도인 20/07/29 [22:54] 수정 삭제  
  어이가 없네요 합기도는 hapkido고 아이기도는 aikido입니다 국제어인 영문으로도 표기가 다릅니다 괜한 합기도 시비걸지 마세요 님들 복원은 책에 있는거 그대로 배낀것 밖에 더있습니까 무예도보통지는 국가(정조 왕)에서 만든거고 원형이 책으로 기록되어 남아 있습니다 그 책보고 복원이라고 하는건 그렇지않나요 있는거 번역하고 그림 사진으로 표현한건데 합기도처럼 새롭게 무예체계를 정립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택견의 조상이라는 수박은 아예 원형이 없잖아요 어디서 누구한테 전승되었다고 주장하지만 기술이라는 것도 거진 다 현대에 만든 체계죠
이렇게까진 말 안하려고 했는데 글쓰는 본을 보니 어떨수 없네요 합기도인 그리고 다른 무예인들은 복원 주장하는 몇몇 무예는 최근 현대에 책 그대로 옮겨놓거나 이름만 사료에 남아 있는걸 가지고 창작으로 살을 붙여 수백년 역사로 이어져 내려온 거라고 억지 부리는 거로 밖에 인식하지 않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다 합쳐 10개도 안되는 도장 지원해 주는거 뭐라 안할 테니 다른 종목 안돼게 하려고 방해 공작 하지 마십시오 허접한 복원보다 창시 합기도가 몇배는 더 우수합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도 합기도를 많이 수련하죠 아시겠어요
독자 20/07/30 [01:20] 수정 삭제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라 아주 교묘하게 언플과 왜곡을 하네요 명칭? 영어로 스면 다르다? 어디 할짓 없어 아이들한테도 사기칩니까? 그리고, 종목 검증 엄격하게 되겠지여? 다 까발려질테고 합기도=이거 장물 입니다! 기술=한국 합기도가 일본 아이기도와 다르다? 하 웃고 갑니다. 기본이 같고 원리가 같아요 한마디로 일본무도를 한국 창시무술이라고? 하네.. --------------- 창시 합기도가 몇배는 더 우수합니다 =창시라고??? 신라때부터 하던거라 안하셨남 ㅎㅎ 꼬리 내리시기는 ㅎㅎ 그러니까 세계적으로도 합기도를 많이 수련하죠 아시겠어요 =한국 합기도가 아니라 아이기도 유명세 타고 전파하고 다니는거죠 장물 가지고 다니며 팔아 먹는거니까 종목지정되려면요. 종주성=합기도 이거 안되요 ㅎㅎ 기술검증=이것도 어려울듯ㅎㅎ 발차기만 집어 넣고 낙법친다고 한국화되엇다 인정될거같진않은데여 뭐 문체부서 하는거지만 ? 오목 언플하고 다닐시간에 운동하세요. 족팔이 무도 말고 ㅎㅎ역사세탁이 통하는 시대가 아네요.. 인터넷시대라
독자 20/07/30 [01:29] 수정 삭제  
  왜 자기 조상인 다이또류는 언급을 회피하실까여? ㅎㅎ 족보 탄로나실까 그러나여 아이기도, 합기도, 한글 다르고? 영문 다르다고? ㅎㅎ 다이또류는 더 다르겠네여? 합기도 조상인데 ㅎㅎ 이젠 스승도 필요없나보네요? 창시 합기도라고? 하니까 최용술선생이 스승아닌가요 이제 족보도 무시하고 창시라고 우기네 창시자가 누구에요 착한합기도협회장? 멋있는 합기도협회장. 일본장물 아닌 합기도협회장. 역사세탁 진행중합기도협회장인가요? ------------------- 명칭=한자 합기도를 한글로 읽고 쓴다고 애걸복걸하며 우김 기술=다이또류에 태권도 흉 내내서 발차기넣고 낙법치는거 신라사부로 그러다 창시로 말 바꿈 족보=창시라고하니까 최용술선생은 이제 합기도 도주가 아니라함
독자 20/07/30 [01:34] 수정 삭제  
  이정도면 문체부도 알거고 위원들이 쪽팔이무도를 쉽게 인정해주진못할거에요. 다 까 발려지니까 근대 전승.복원들은 검증이 되야하는데 검증도 하기전에 언플로 비방하는거는 못된버릇에요. 쪽팔이 장물 합기도(다이또류)를 대한민국 어?게 보고 친일파CC들
합기도 20/07/30 [09:35] 수정 삭제  
  합기도는 역사가 있다. 도대체 합기도 협회는 몇개가 있나? 그럼 어떤것이 정통성 합기도인가? 합기도 단체들 이야기 해보세요. 나도 합기도 너도합기도 ,,참 우수워서요, 나도 지금 합기도 협회만들어야 겠다. 지금 너나 나나. 다 합기도 협회를 설립할 수 있어서요, 자. 자.. 싸우지말고 빨리 합기도 협회 만들어서 전통무예지정을 받아 봅시다.
협회장 20/07/30 [17:07] 수정 삭제  
  보시요 나 협회장인데 합기도가 일본무도인거 인정합니다 참착한합기도협회 회장이요 등록비만 주면 다되 도장도 천개정도 등록받아 마케팅 지원 대한민국 전통무예라 해외 홍보 국제대회에 영어로 hapkido쓰면 외국인 들 다 속아요 이거 잘 통하고 사업성 있으니 등록하시요 추가.단증월단비. 자격증 할인기간에요 자자 참착한합기도협회로 오세요
무진법 20/07/31 [17:27] 수정 삭제  
  합기도가 우리나라 무예라는 주장이야 할 수 있습니다. 검도, 유도, 공수도, 우슈, 태극권, 절권도 등등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의 사례와 같이 국가차원에서 우리나라 무예 종목을 정비한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민간에서의 논쟁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전통무예진흥법은 우리나라 전통무예의 진흥을 위해 법제화된 최초의 사례로 진흥 종목을 지정하는 제도가 있어 향후 우리나라 무예에 대하여 국가 검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울러 검증의 의미는 무예의 역사 왜곡과 정체성 및 원형 홰손의 문제들을 정비하는 기준이 되어줄 것입니다.

종목 검증을 통해 무예의 역사와 정체성이 명확히 들어나게 될 것 입니다. 준비되고있는 종목 지정 심사 절차가 마무리 되고 나면 우리나라 무예와 외국의 무예가 구분 될 것입니다. 이내 이런 소모적 논쟁도 종식되겠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전통무예] ‘문체부’ 전통무예위원 선임과 무예 종목지정 우려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2020/07/08/
[전통무예]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⑥ 무예신문 편집부 2020/07/07/
[전통무예]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⑤ 무예신문 편집부 2020/07/06/
[전통무예]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④ 무예신문 편집부 2020/07/05/
[전통무예]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③ 무예신문 편집부 2020/07/04/
[전통무예]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② 무예신문 편집부 2020/07/03/
[전통무예]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① 무예신문 편집부 2020/07/02/
[전통무예] 지자체로 확산되는 전통무예진흥법 최종표 발행인 2020/06/05/
[전통무예] 화성 융ㆍ건릉에서 전통무예를 만나다! 장민호 기자 2019/11/13/
[전통무예] ‘선기대(善騎隊) 화성을 달리다’ 26일 공연 가져 수원 강찬희 기자 2019/10/24/
[전통무예] 무예진흥원 설립 물 건너가나, 국제무예센터 산하 조직으로 축소 조준우 기자 2019/09/18/
[전통무예] 전통무예백서를 만드는 이유가 궁금하다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2019/09/16/
[전통무예] 문제 많은 ‘전통무예백서’ 발간… 기존자료 짜깁기? 조준우 기자 2019/09/01/
[전통무예] 문체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발표… ‘전통무예의날’ 지정 장민호 기자 2019/08/14/
[전통무예] 대한체육회, ‘2019 전통스포츠 보급 사업’ 공모 장민호 기자 2019/08/01/
[전통무예] 무예의 인문학 가치를 찾아서! 학술세미나 마련 장민호 기자 2019/07/09/
[전통무예] [전통무예의 길] 정부에 바란다(2) 김두섭 논설위원 2019/05/28/
[전통무예] 전통무예 진흥 관련 간담회 열려… 정책 방향 발표 조준우 기자 2019/03/20/
[전통무예] 임성묵 총재 “학생들의 인성교육 위해 무예인문학 필요” 강조 임종상 기자 2019/01/15/
[전통무예] ‘전통무예단체 간담회’ 연기, 내년 개최 전망 조준우 기자 2018/12/21/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추억의 스포츠영화 이야기 ‘사랑을 위하여’ / 김주철 영화칼럼리스트
당수도계의 거목(巨木) 최희석 총재 별세 / 장민호 기자
바태연, “대한체육회장 선출방식 직선제로 바꿔라” / 장민호 기자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장민호 기자
태권도선수 신민철, 아내 혜림 소속사 ‘르 엔터’와 전속 계약 / 최현석 기자
장영달 우석대 명예총장,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사표 / 장민호 기자
‘코로나19’ 마사회, 부분 개장도 잠정 연기 / 조준우 기자
태권도진흥재단, 8월 10일 태권도대회 개최…고3ㆍ중3 선수만 참가 / 장민호 기자
202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컨벤션, 오는 10월 온라인으로 개최 / 최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