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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타, 누가 많이 벌었나… 로저 페더러 1억 630만 달러
기사입력: 2020/06/01 [11: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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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로저페더러 페이스북 (무예신문)


테니스 스타 로저 페더러(39, 스위스)가 지난 1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스포츠 스타로 조사됐다.

 

경제지 포브스는 5월 30일 ‘2020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운동선수 100명’의 순위를 발표했다. 페더러는 최근 12개월 사이에 1억 630만 달러(약 1,316억원)의 수입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페더러는 경기 출전상금으로 630만 달러를 벌었고, 각종 후원 계약으로 1억 달러를 벌었다.

 

1990년 시작한 이 조사에서 페더러가 테니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억 2,700만 달러를 벌었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3, 아르헨티나)는 올해 1억 400만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2위는 지난해에도 2위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포르투갈)로 1억 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네이마르(28, 브라질)가 4위에 올라 축구 선수들이 2~4위에 올랐다. 미국 프로농구(NBA)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36, 미국)가 8,820만 달러로 5위에 올랐다.

 

선수들의 수익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보다 평균 9% 감소했다. 여자선수 중에는 테니스의 오사카 나오미(23, 일본)가 1위에 올랐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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