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핵주먹’ 타이슨 상대로 현역 최강자 나서려나
기사입력: 2020/05/28 [15:2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사진 : 마이크 타이슨 트위터 (무예신문)


마이크 타이슨(53)의 상대로 현역 헤비급 최고라고 불리는 타이슨 퓨리(31)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타이슨 퓨리는 5월 27일(한국시각) “마이크 타이슨과 대결 하겠는가라는 전화를 받고, 그렇다는 답변을 했다”고 말했다.

 

마이크 타이슨은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복귀전 상대에 대해 에반더 홀리필드가 거론되자 부인한 바 있다. 타이슨은 “홀리필드보다는 더 유명한 선수”라고 했다.

 

퓨리는 31전 30승(21KO) 1무를 기록 중인 무패 복서다. 역대 최고의 헤비급 복서로 거론되는 선수다. 퓨리는 키와 리치가 2미터가 넘는데다 날렵함도 갖추고 있다.


2015년에는 WBA, IBF, WBO, IBO 헤비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퓨리의 아버지는 아들이 튼튼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당시 헤비급 스타였던 마이크 타이슨의 성을 이름에 붙였다고 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타이슨] ‘핵주먹’ 타이슨 상대로 현역 최강자 나서려나 조준우 기자 2020/05/28/
[타이슨] 타이슨, 홀리필드 NO! 더 센 상대 나와라 조준우 기자 2020/05/25/
[타이슨] 핵주먹의 사각 링 복귀, 마이크 타이슨 훈련영상 공개 조준우 기자 2020/05/0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한국경찰무도협회, 사범 교육 및 세미나 개최 / 강준철 기자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① / 무예신문 편집부
‘문체부’ 전통무예위원 선임과 무예 종목지정 우려 /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바태연 “문체부ㆍ대한체육회, 故 최숙현 사건 책임져야” / 장민호 기자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체육지도사 검정위원 모집 / 장민호 기자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② / 무예신문 편집부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③ / 무예신문 편집부
전통무예진흥위원회 위원명단 뒤늦게 공개 / 조준우 기자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④ / 무예신문 편집부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⑤ / 무예신문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