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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김대환 대표ㆍ정문홍 회장, BJ로 나선다
기사입력: 2020/05/21 [12: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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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로드FC (무예신문)


ROAD FC는 아프리카TV와 함께 5월 23일 잠실 롯데월드 지하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ARC 001을 개최한다. ARC 대회는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선수 입장을 단순화하고, 공격적이고 다이나믹한 상황이 나올 수 있도록 룰을 변경했다. 숏 콘텐츠 형태의 종합격투기다.

 

중계는 아프리카TV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ROAD FC 김대환 대표와 WFSO 정문홍 회장이 BJ로 나서는 점이 주목거리다. 김 대표와 정 회장은 중계 도중 선수의 이름으로 팬이 후원을 하면 해당 선수에게 후원금을 전액 전달할 예정이다.

 

룰도 ROAD FC의 기존 대회가 5분 3라운드 혹은 5분 2라운드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3분 3라운드로 변경됐다.


30초 피니쉬 보너스는 경기 시작 직후 30초 안에 K.O 혹은 서브미션으로 상대를 피니쉬 시키면 지급하는데, 화끈한 경기를 유도하고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 위한 제도로 도입됐다.  숏 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파격적인 룰 변경으로 종합격투기의 K.O와 서브미션 기술이 좀 더 빠르게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RC 첫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3일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철저한 방역도 진행한다.

 

김대환 대표는 BJ로 나서는 소감에 대해 “모든 이익이 선수들의 몫으로 가는 게 ROAD FC가 추구하는 것”이라며 “빠르고 화끈한 종합격투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타격기 무술이 강세이이다. 아시아 종합격투기 팬들에게 최적화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인이벤트는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35·로드짐 로데오)과 ‘축구 선수 출신’ 배동현(35·팀피니쉬)이 나선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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