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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권순우 시대 열리나, 세계랭킹 76위
기사입력: 2020/02/24 [17: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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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라이징 스타 권순우가 드디어 세계랭킹 76위로 올라섰다.

 

권순우는 2월 24일(한국시각) 남자 프로테니스(ATP) 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 랭킹 82위 보다 6계단 오른 76위에 랭크 됐다.

 

76위는 권순우 개인으로서도 최고 랭킹이다. 권순우는 타타 오픈과 뉴욕 오픈, 델레이비치 오픈에서 연이어 8강에 오른바 있다.

 

권순우는 이번주 열리는 ATP 투어 500 시리즈 아비에르토 멕시카노 텔셀 대회에도 출전한다. 1회전에서 라일리 오펠카(미국, 39위)를 만나다. 강한 상대다.  

 

세계 랭킹 1위는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자리를 수성했다.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로저 페더러(스위스),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가 뒤를 이었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은 지난번 보다 두 계단 하락한 144를 기록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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