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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급 재야의 최강자 김재웅, 타이틀전 노린다
기사입력: 2020/01/30 [10: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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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ONE Championship (무예신문)


재야의 최강자 김재웅(27)이 국내를 넘어 ONE Championship(원챔피언십) 아시아 챔피언을 꿈꾼다.  데뷔 2번째 경기 만에 승리하면 타이틀전에 직행할만한 강자와 대결한다.

 

김재웅은 오는 2월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겔로라 붕 카르노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08번째 프라임 이벤트에 출전한다. 김재웅은 메인카드 제1경기(페더급)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고요미(일본)와 대결한다.

 

김재웅은 지난해 11월 원챔피언십 대회에서 무릎 차기로 KO승을 거둔바 있다. 김재웅이 TFC 페더급 챔피언 출신으로, TFC 6승 2패 포함 종합격투기 10승 3패를 기록 중이다.


마쓰시마는 직전 경기가 2019년 8월 원챔피언십 페더급 타이틀전이었다. 2라운드 KO패로 챔피언 등극이 무산된 아쉬움을 뒤로 하고 김재웅과의 재기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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