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포토] ‘파이터 맞아?’ 이수연 화보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0/01/20 [11:3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로드FC 여성부리그 ROAD FC XX (더블엑스) 선수들이 화보 촬영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bnt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는 이수연(26, 로드짐 로데오)을 비롯해 박정은, 박지수, 이예지, 홍윤하, 심유리까지 총 6명이 참여했다.

 


가장 먼저 사진이 공개된 이수연, 케이지에서 거칠게 싸우던 모습은 어디로 간 것일까. 화보 촬영을 진행한 이수연에게 파이터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투지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보다는 청순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로드FC는 이수연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화보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이수연] [포토] ‘파이터 맞아?’ 이수연 화보 최초 공개 최현석 기자 2020/01/2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국기원태권도9단연맹, “최영열 국기원장 물러나라” / 조준우 기자
‘문체부’ 전통무예위원 선임과 무예 종목지정 우려 /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바태연 “문체부ㆍ대한체육회, 故 최숙현 사건 책임져야” / 장민호 기자
한국경찰무도협회, 사범 교육 및 세미나 개최 / 강준철 기자
美 이현곤 태권도 대 사범의 ‘국기원장 선거법 개정 제언’ / 장민호 기자
태권도 국가대표 왕광연 코치,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 장민호 기자
국민대, 태권도 전자판정 시스템 개발 나서 / 장민호 기자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⑥ / 무예신문 편집부
최윤희 문체부 차관 “故 최숙현 선수 억울함 풀어줄 것” / 장민호 기자
권성영 무술감독, 끝없는 열정으로 한국 무술영화 이끈다 / 조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