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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파이터 이대원, ‘미스터트롯’서 올하트
기사입력: 2020/01/19 [14: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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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FC  (무예신문)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연예인 챔피언 이대원이 ‘미스터트롯’에서 올하트를 받았다.

 

1월 16일 방송된 ‘미스터 트롯’에서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를 부른 이대원은 트롯가수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곡자인 영탁도 이대원의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대원은 “긴장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더 좋은 무대를 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FC박호준 대표도 “대회를 준비하면서 오디션까지 병행 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많은 준비를 한 것 갔다”며 “다음 무대도 기대된다”며 이대원을 응원했다.

 

아이돌 출신 파이터인 이대원은 AFC에서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7전 7승을 기록 중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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