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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클럽 집단폭행’ 가해 남성 3명 검찰 송치… 모두 무예유단자
기사입력: 2020/01/09 [12: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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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클럽에서 시비가 붙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남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한 남성을 밖으로 끌고나와 단체로 폭행해 숨지게 했다. 가해자들이 숨진 남성을 고의로 살해하려는 정황은 확인하지 못해, 상해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기소된 이들 남성 3명은 모두 태권도 등 체육을 전공한 무예유단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지난 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새해 벽두, 서울 광진구 한 클럽 인근에서 20대 청년이 폭행으로 숨졌다’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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