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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선수 처음으로 기념주화 나오는 로저 페더러
기사입력: 2019/12/04 [16: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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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테니스 황제’로 불리는 로저 페더러(38·스위스)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스위스 정부는 “20프랑 은화 5만5천개가 2020년 1월에 발행되고, 50프랑 금화 4만개는 2020년 5월에 발행된다”고 보도했다.

 

스위스 정부는 “살아 있는 인물에 대한 기념주화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페더러가 이룬 업적과 많은 기부 활동, 팬 서비스 정신 등을 기리기 위해 기념주화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20스위스프랑은 한국 돈으로 약 2만3천원이다.

 

페더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영광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프랑 은화에는 페더러가 원 핸드 백핸드 샷을 구사하는 모습이 새겨졌다. 50프랑 금화는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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