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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무대에서 진검 승부 겨루는 ‘태권도 vs 쿵푸’
기사입력: 2019/11/02 [21: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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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FC 제공 (무예신문)


AFC(엔젤스 파이팅 챔피언십)가 11월 9일 KBS 아레나에서 ‘AFC 13 x MMC - STAR WARS in ASIA’를 개최한다. 이 대회에서 하운표는 천 지아청(19, MMC)을 상대로 쿵푸 vs 태권도 스페셜 매치를 갖는다. 경기는 입식 룰로 진행한다.

 

하운표는 AFC 데뷔 전까지 태권도 선수로 활약했다. 천 지아청은 쿵푸가 베이스이고, 중국 MMC 소속 선수다. 지아청은 “쿵푸의 명예를 걸고 싸우겠다. 꼭 승리해 중국 전통무술의 뛰어남을 알리겠다”고 했다.

 

하운표는 “태권도가 격투기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꼭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메인 선수가 되어 AFC하면 ‘하운표’라는 이름이 언급되도록 노력하겠다. 많이 지켜봐 주고, 응원해 달라” 며 팬들을 향한 당부를 전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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