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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 열려
기사입력: 2019/10/13 [19: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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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이 10월 13일 대한삼보연맹 중앙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국가대표는 총 21체급에서 선발됐다.


이날 대한삼보연맹 문종금 회장은 “세계선수권대회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삼보가 활성화되고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100여개국 1,500여명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고, 유로스포츠 채널이 세계 70개국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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