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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제보저우헬스치궁대회ㆍ국제오금희대회 열려
기사입력: 2019/09/18 [14: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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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통선술협회 허일웅 명예회장과 대한민국 무술사관학교 강용준 총장은 지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중국 안후이성 보저우시에서 열린 ‘제4회 국제보저우헬스치궁대회 및 제11회 국제화타오금희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한국은 허재원 선수가 육자결 부문에서 우승, 서연우 선수가 오금희 부문에서 우승, 강은정 선수가 역근경 부문에서 입상을 했다.

 

오금희(五禽戱)는 중국 동한(東漢; BC 25~220년)시대 명의(名醫) 화타가 호랑이(虎), 사슴(鹿), 곰(熊), 원숭이(猿), 새(鳥)의 특징을 고대 도인토납술 및 중의학(中醫學), 장부, 경락, 기혈(氣穴) 이론과 결합해 만들었다. 중국 전통의 양생공법을 특징으로 갖고 있다.

 

오금희는 호랑이의 맹위를 모방하고 사슴의 안정성과 곰의 침착함, 원숭이의 기민함, 새의 가벼움을 표현한다. 동작은 부드럽고 균형적이며 아름답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익한 신체운동이다.

강은정 기자 강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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