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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려요 ‘2019 올림픽데이런’
기사입력: 2019/09/10 [16: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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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2019 올림픽데이런’ 행사가 오는 10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과 한강변을 달리는 마라톤(5㎞/10㎞) 대회 외에도 올림픽 스포츠 종목 체험, VR 체험이 가능한 스포츠 버스, 신수지ㆍ양준혁ㆍ이정용 등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와 올림픽 스타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 노라조ㆍ10센치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스티커, 스포츠 짐색 등 기념품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명의의 참가확인서가 포함된 `올림픽데이런 키트`가 증정된다. 또한 마라톤 완주자에게는 올림픽데이런 기념 메달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1988 서울올림픽, 2018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넘어 2032 서울-평양올림픽 공동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한체육회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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