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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사입력: 2019/08/28 [17: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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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속속 입촌하고 있다.

 

8월 28일 오후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이시종 도지사)과 집행위원장(조길형 충주시장), 시민서포터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촌에 처음 입촌하는 통일무도, 무에타이, 택견 종목의 선수단을 환영하는 입촌 환영식이 열렸다.

 

환영식은 무예마스터십 공식 주제가를 시작으로 종목별 국가 대표에게 꽃다발과 마스코트 인형 전달, 축하 메시지, 기념촬영,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사물놀이팀과 비보잉댄스팀의 신명나는 퓨전공연은 즐거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모든 선수들이 경기장에서는 한 치의 양보 없이 치열한 승부를 펼치겠지만, 이곳 선수촌에서는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앞서 첫날인 27일에는 중국, 싱가폴, 베트남 등 50명의 통일무도 선수가 입촌했다. 28, 29일도 미국, 홍콩, 러시아 등 55개국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8개의 숙소에 입촌하여 대회기간 총 2,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선수촌에 머무를 계획이다.

 

이번 대회 선수촌으로는 수안보상록호텔, 건설경영연수원, 켄싱턴리조트 등 8개를 활용해 사용하고 있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돕는 장소가 될 선수촌은 회의실, 연습실, 계체실 등 지원 시설을 제공되며, 세탁소․편의점․환전버스․한의진료소 등도 운영된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8일간 20개 종목 100여개국 4,000여명이 참가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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