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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부산’, 경상권 격투기대회 ‘TAS’ 지원 받는다!
기사입력: 2019/08/20 [11: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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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되는 ‘명실상주 APEX(에이펙스) 챔피언쉽 4개국 국제대회’가 열린다.

 

대회에서는 우리나라 대표선수들과 3개 국가(러시아, 태국, 우즈베키스탄)의 챔피언급 대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4개국 국제전이다. 이번 대회에는 동호인과 아마추어 선수들도 참가한다.

 

EMA 프로모션 배영준 대표는 “명실상주 APEX(에이펙스) 챔피언십 4개국 국제대회를 통해서 대구ㆍ경북 지역에도 입식격투기 대회가 시작됐다. 대회를 통해 상주 시민을 비롯한 지역민들에게 직접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에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는 활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대회는 EMA 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TAS(타스)등이 후원하는 입식 격투기 대회다. 9월 1일 오후2시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츠전문채널 STN을 통해서는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현장티켓 VIP석은 EMA 프로모션측에서, 일반석은 상주시측에서 후원을 하기 때문에 전석 무료로 제공된다. 타스는 Top Attact Series의 약자로 부산과 경상권을 기반으로 주최하는 입식 격투기 이벤트다. 2008년 4월, ‘TAS 한국 8강 토너먼트 챔피언’을 시작으로 타스 넘버링 11회 대회까지 개최해 오고 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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