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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22일 만에 ‘원챔피언십’ 출격…상대는 바나리오
기사입력: 2019/08/02 [20: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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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ONE Championship (무예신문)


ONE Championship(원챔피언십) 박대성(26)이 경기 출전 한 달도 되지 않아 대회에 또 출전한다. 필리핀 파사이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오늘 열리는 ‘원챔피언십99’에 나서는 것이다.

 

전국체전 레슬링 남고부 자유형 76㎏이하급에서 동메달을 따기도 했던 박대성은 前 페더급 챔피언 호노리오 바나리오(30·필리핀)와 라이트급에서 실력을 겨룬다. JTBC3 FOX Sports가 오후 9시 35분부터 생중계한다.

 

박대성은 2018년 ONE Warrior Series 시즌1 우승으로 상금 1억 1천 여 만원을 받으며 원챔피언십 프로 선수가 됐다. 원워리어 결선을 포함해 ONE Championship 경기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다.

 

바나리오는 2013년 원챔피언십 초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관록의 선수다. 현재 8승 8패의 성적이다. 2016년부터는 원챔피언십 5연승을 기록 중이다. 

 

박대성이 원챔피언십 전 챔피언 호노리오 바나리오를 상대로 4연승과 함께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한 발걸음에 가속을 붙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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