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 포토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영상
포토뉴스
신동국, 암 투병 소방관과 유가족 위해 재능기부
기사입력: 2019/07/19 [16:0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사진: 지영빈 감독 제공 (무예신문)


로드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8, 로드짐 원주MMA)이 암 투병 소방관과 유가족들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신동국은 피트니스 모델 이연화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촬영은 영화 워낭 소리의 다큐멘터리 사진 촬영을 담당했던 지영빈 감독이 맡았으며, 100% 재능기부이다.

▲사진: 지영빈 감독 제공 (무예신문)


신동국과 이연화가 촬영한 화보는 8월에 열릴 전시회와 2020년 달력으로 만나볼 수 있다. 수익금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를 통해 소방 유가족이나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로드fc] 로드FC, 연기됐던 ‘ARC 002 대회’ 다음달 18일 개최 최현석 기자 2020/06/25/
[로드fc] ARC 리뷰 토크쇼 ‘승자와 함께 돌아보기’ 18일 생방송 최현석 기자 2020/06/18/
[로드fc] 로드FC, 승부사 온라인과 파트너십 계약 체결 최현석 기자 2020/06/08/
[로드fc] ‘은행원 파이터’ 이은정, 박지수에 도전장 “다시 붙자” 최현석 기자 2020/06/01/
[로드FC] ‘맞짱의 신’ 박승모, 종합격투기 프로 첫 승 거둬 최현석 기자 2020/05/25/
[로드fc] ARC 001 대진 확정, 화끈한 타격가 유망주 총출동 최현석 기자 2020/05/15/
[로드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대구에 마스크 1천개 기부 최현석 기자 2020/03/30/
[로드fc] 격투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 조준우 기자 2020/02/07/
[로드FC] ‘로드FC’ 함서희, 2개 단체 챔피언 등극 위한 여정 시작 최현석 기자 2019/12/27/
[로드fc] 꽃미녀와 소방관 패배한 로드FC 057 최현석 기자 2019/12/16/
[로드fc] 만수르 바르나위, ‘로드FC 올해의 선수상’ 수상 최현석 기자 2019/12/15/
[로드FC] ‘로드FC ’ 18세 파이터 김산, 54초 만에 암바 勝 무예신문 편집부 2019/12/14/
[로드fc] 이예지, 일본 슈토 기념 대회서 파운딩 TKO로 勝 조준우 기자 2019/11/26/
[로드FC]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 케이지 복귀 조준우 기자 2019/11/25/
[로드FC] ‘무에타이 국대 출신’ 심유리, 1년 만에 복귀 최현석 기자 2019/11/23/
[로드FC] 불 끄는 파이터 신동국, 12월 로드FC 출격 조준우 기자 2019/11/23/
[로드FC] 로드FC, 올해 마지막 아마추어리그 30일 개최 최현석 기자 2019/11/18/
[로드FC] 로드FC 연말대회, 박형근ㆍ난딘에르덴 출격 최현석 기자 2019/11/13/
[로드fc] 로드FC 권아솔 인기 여전, 티켓 전석 매진 최현석 기자 2019/11/07/
[로드FC] 로드FC 이수연, 1년 만에 케이지로 복귀 최현석 기자 2019/11/04/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국기원태권도9단연맹, “최영열 국기원장 물러나라” / 조준우 기자
‘문체부’ 전통무예위원 선임과 무예 종목지정 우려 / 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
바태연 “문체부ㆍ대한체육회, 故 최숙현 사건 책임져야” / 장민호 기자
한국경찰무도협회, 사범 교육 및 세미나 개최 / 강준철 기자
美 이현곤 태권도 대 사범의 ‘국기원장 선거법 개정 제언’ / 장민호 기자
태권도 국가대표 왕광연 코치,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 장민호 기자
국민대, 태권도 전자판정 시스템 개발 나서 / 장민호 기자
수난(受難) 속에서 만들어진 전통무예진흥법⑥ / 무예신문 편집부
최윤희 문체부 차관 “故 최숙현 선수 억울함 풀어줄 것” / 장민호 기자
권성영 무술감독, 끝없는 열정으로 한국 무술영화 이끈다 / 조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