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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호 회장 “KSS자연치유운동법으로 백세 건강 지킨다”
기사입력: 2019/06/19 [10: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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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근력강화운동협회 회장 김중호 © 무예신문


KSS근력강화운동협회 김중호 회장, 이번호 무예신문이 만난 스페셜리스트이다. 급속하게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우리 사회에 유효적절한 운동 프로그램을 보급하며, 건강 지킴이의 역할을 해내는 김 회장이 전하는 KSS운동법에 대해 소개한다.

 

▶ KSS자연치유운동법이란 무엇인가.

⇒ KSS는 KSNS이론을 바탕으로 한 자연치유운동법이다. KSNS는 우리 몸에서 본인 스스로가 의식적으로 제어할 수 없는 새로 발견된 신경보호시스템으로 자율신경, 반사신경, 무의식신경을 통틀어서 일컫는 말이다. KSS운동법은 건강의 삼대 요소인 음식, 운동, 휴식을 합리적으로 잘 연결해 주는 건강의 기초다. 건강을 위해서 활동하는 남녀노소뿐만 아니라 생활 스포츠를 비롯한 전문 스포츠인이 재활할 때 가장 먼저 이 운동법으로 자연치유력을 높여 준다면 건강의 회복, 재생 및 질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KSS는 한국사람 Kim의 스본, 스도(Sbon, Sdo) 실기운동방법이다.

스본(Sbon):몸이 스(S)스로 있는 상태를 본(bon)다- (진단)

스도(Sdo):몸이 스(S)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도(do)와 준다- (실행)을 의미한다.

 


▶ KSS자연치유운동법의 장점과 치유 사례.

⇒ KSS자연치유운동법의 창시자 김세연(현재 독일 거주) 선생은 KSS자연치유운동법을 기존의 동, 서양 의학이 발견하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분야라고 정의한다. 그는 이 운동법이 온전히 자연법칙을 따르며 그에 근거하여 설명될 수 있다고 규정한다. 환자는 이 방법으로 효과를 즉시 체험할 수 있고, 몸이 스스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KSS자연치유운동법은 약물, 주사뿐만 아니라 동양의학에서 사용되는 침, 뜸, 보약 같은 방법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KSS자연치유운동법은 전적으로 손으로 하는 가벼운 마사지를 사용하는데, 이는 사람의 손 감각이 어떠한 기계보다도 예민하고 정확하기 때문이다.

 

KSS자연치유운동법을 활용하면 근, 골격계 질환뿐만 아니라 내장기관, 신경기관의 이상 징후들을 해결하고 병의 근본적 원인을 찾아 낼 수 있다. 많은 경우에서 현대의학의 수술(허리수술, 무릎, 근육, 관절), 약물, 의학적 검사에 드는 비용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지만 이 방법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연골이 닳아서 재생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수술밖에 방법이 없다고 한 경우에도 KSS 방법으로 치료해 연골이 다시 재생되는 것을 확인한 사례도 있다.

 

김세연 선생은 “여기 오는 사람들은 독일 종합병원에서 도무지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거나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수술받기 싫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KSS자연치유운동법을 통해 완치하게 된다”고 말한다. 독일인의 성격은 적당히 라는 게 없다. 병의 원인이 어디 있고, 치료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어떻게 건강을 다시 찾았는지, 이런 것들의 과학적 설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치료법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김세연 선생은 의사들을 교육시킬 경우 그들이 알고 있는 해부학적 의학지식보다도 훨씬 앞선 지식이 없으면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얘기한다. 이 때문에 40년 가까이 이 새로운 신경구조의 발견을 위해서 의학공부를 했다고 한다.

 

영국인 Alex Dielen씨는 “1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무릎, 등, 엉덩이가 아파서 10분 이상을 걷지 못했다고 한다. 이 운동을 받기 전까지 6명의 의사를 찾아다녔고, 각기 다른 진단을 받았다. KSS자연치유운동을 받은 후 2년이 넘게 어떠한 통증도 없으며, 장시간동안 등산을 할 수 있었고, 잠들고 일어나는 것이 편안해졌다”고 한다.

 

오스트리아인 Lydia Ernst씨는 “수년간 목통증으로 시달려왔고 매주 두통을 달고 살았다. 몇 명의 의사가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했다. KSS자연치유운동을 받기 위해 센터를 첫 번째 방문했을 때 목통증에 대해서만 토로했다. 왜냐하면 두통에 대해서는 믿지 않을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몇 번의 테스트 후 KSS자연치유운동 강사는 내게 물었다. 언제부터 두통이 있었는지, 나는 울기 시작했다. 그 후로 몇 번을 더 센터를 방문해 운동을 받은 후 목통증은 훨씬 완화되었으며 두통은 재발하지 않고 있다”고 KSS자연치유운동을 소개한다.

 


▶ KSS자연치유운동의 보급현황은.

⇒ 현재 유튜브 구독자는 53,614명에 이른다. 동영상 305편(2019년 6월8일 현재)이 올려 져 있다. 한국에서만 카페, 블로그, 밴드를 통해서 관련된 동호회원이 잠정적으로 3만 명 이상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협회에 등록된 회원 수는 현재 4,500여 명이다. 전국 29개 센터에서 400여명이 KSS자연치유운동법을 수강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 취업, 강사반를 양성하고 있다.

 

▶ KSS자연치유운동법 활성화를 위한 계획 및 전망은.

⇒ KSS근력강화운동협회는 자연치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KSNS를 근거로 KSS자연치유운동법을 개선 발전시켜 나가기를 위해서 결성한 단체이다. 그 동안 소모임을 통해서 동영상으로 따라하기를 진행해왔다.

 

2019년 6월 7일에는 ‘어깨통증과 오십견 운동법’이란 주제로 전국 29개 센터장회의 및 제1회 학술세미나(발제 회장 김중호)를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앞으로 매월 1회 전국투어 방식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2회는 경북 문경시의 성보예술촌에서(주제발표 경북 구미센터장 윤도광) 2019년 7월 5일에 1박 2일 캠프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15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모 건강동호회 카페와 제휴하여, 매주 목요일 KSS자연치유운동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9월에는 약 3천명을 대상으로 전국 5대 도시 투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봉사 활동으로 서울 관악구와 강서구의 구립회관에서 매월 40여 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생각이다.

 

특히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를 통해서 무예인들의 건강과 재활, 고령화로 인한 새로운 진로모색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회원이 1만 명까지 확대되고 100개 센터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9년 6월 7일부터 맨발걷기 밴드도 오픈했다. 전국의 잔디밭 길과 황톳길을 발굴, 소개하여 누구나 쉽게 KSS근력강화운동협회를 접근할 수 있도록 건강걷기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기존의 걷기 동호회와도 연대하여 올바른 걸음걸이 및 발과 인체의 건강에 대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 다수의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이어 나갈 것이다.

 

Profile

現 KSS근력강화운동협회장, (사)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중앙교육원 교수, KSS체형관리운동지도사 양성 및 센터운영, 족부체형연구소장, 족부체형운동지도사 양성 교육원장, 엄지로기능성신발 개발, IMEI국제마인드컨트롤 전문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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