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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윤창민 원챔피언십 동반 출격
기사입력: 2019/05/23 [12: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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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민(25)이 원챔피언십 2연승에 도전한다. 윤창민은 중국 상하이에서 6월 15일에 열리는 원챔피언십 97에 출전한다.

 

윤창민은 트레슬 탄(34·필리핀/말레이시아)을 맞아 데뷔전 완승의 상승세를 이어갈지를 시험해본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는 추성훈(44)도 출전한다. 윤창민은 자신의 스승 추성훈과 동반 출전하는 것이다.

 

추성훈은 웰터급으로 나서 아길란 타니(24·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원챔피언십 계약 후 첫 경기를 치른다. 윤창민은 원챔피언십 상하이 대회 출전이 확정되자 5월 1~8일까지 하와이에서 추성훈과 함께 훈련했다. “실전 대비 훈련프로그램을 같이한 것이다.

 

상하이 경기 순서는 윤창민이 먼저다. 추성훈이 나중이다. 사제 동반 출격의 성과가 어떨지 주목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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