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2019 회장배 전국전통선술대회, 6월 ‘커밍순’
기사입력: 2019/04/15 [17: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예신문


대한전통선술협회는 오는 6월 15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명지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19 회장배 전국전통선술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8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제8회 세계헬스치궁대회’에 참가할 국내 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대회는 선술부문 환단법, 풍류권, 풍류장, 풍류선, 풍류검이며, 헬스치궁 부분은 역근경, 오금희, 육자결, 팔단금, 대무, 마왕퇴 도인술, 도인양생공12법, 태극양생장 등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된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선술] 선술수련의 양생적 효과 허일웅 명예교수 2019/07/17/
[선술] 2019 회장배 전통선술대회, 용인서 열려 강용준 수습기자 2019/06/24/
[선술] [선술(仙術)수련의 필요조건] 칠정육욕(七情六欲) 조절 허일웅 명예교수 2019/06/18/
[선술] 제4회 강남구청장배 전통선술대회, 25일 개최 장민호 기자 2019/05/22/
[선술] 전통선술(선무예) 수련의 필요조건! 생사관(生死觀)에 투철해야 허일웅 명예교수 2019/05/15/
[선술] 선술(仙術)의 수련 원칙 허일웅 명예교수 2019/04/16/
[선술] 2019 회장배 전국전통선술대회, 6월 ‘커밍순’ 장민호 기자 2019/04/15/
[선술] 선술(선무예)이 예술성으로의 특성 허일웅 명예교수 2019/03/16/
[선술] 선술(仙術)수련이 양생법으로서 갖는 가치 허일웅 명예교수 2019/02/16/
[선술] 선술(仙術)의 무예로서의 가치성 허일웅 명예교수 2019/01/15/
[선술] 선술(仙術)과 홍익(弘益) 사상 허일웅 명예교수 2018/09/18/
[선술] 선술(仙術)의 현대적 의미 허일웅 명예교수 2018/08/16/
[선술] 한국, 제3회 국제헬스치궁대회 참가 우수한 성적 거둬 조준우 기자 2018/08/14/
[선술] [무예신문] 서울놀이마당서 펼쳐진 ‘전통선술’ 시범 무예신문 편집부 2017/04/24/
[선술] 2017 회장배 전국전통선술대회, 다음달 27일 개최 조준우 기자 2017/04/16/
[선술] 한국카이로프랙틱중앙회, 대한전통선술협회와 손잡고 특강 시작 조준우, 임종상 기자 2017/04/04/
[선술] 전통선술 지도자팀의 시범 모습 무예신문 편집부 2013/07/01/
[선술] 제2회 광명시생활체육 전통선술대회, 열려 여창용 기자 2013/07/01/
[선술] 2013 국민생활체육 전국전통선술대회 ‘성료’ 유기효 기자 2013/06/05/
[선술] 헬스치궁 역근경(易筋經)의 공법(2) 허일웅 회장 2012/11/3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문체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발표… ‘전통무예의날’ 지정 / 장민호 기자
UFC 헤비급 빅 매치, 코미어vs미오치치 / 조준우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전ㆍ현직 직원, 업무방해 등으로 실형ㆍ벌금형 / 무예신문 편집부
아베정권에 맞서는 무(武)의 나라가 시급하다 / 최종표 발행인
‘UFC’ 다니엘 코미어, 한 여름의 지각 변동 / 조준우 기자
정지수 황혼의 출격, 80세 나이에 9단 승단 합격 / 조준우 기자
웨슬리 스나입스,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참석 확정 / 최현석 기자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특별전 취소 / 조준우 기자
이지종 지사 “세계무예마스터십, 명실상부한 무예올림픽으로 만들겠다” / 글 조준우, 사진 임종상 기자
‘UFC’ 前 챔피언 존슨, 원챔피언십 GP 결승 진출 / 장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