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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무술은 군(軍)이 만든 무술이다”
공수부대 특공무술 심사과정 민간인 참관
기사입력: 2019/04/11 [13: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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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4월 10일 오후 김포에 있는 한 공수여단에서 실시한 ‘특공무술 심사과정’을 참관했다. 특공무술 교본을 정리하는 과정에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과 특공무술 술기체계의 개념 정리에 대한 자문 요청을 받고 군부대를 방문했다.

 

특공무술 심사체계 전체를 민간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북이 대치한 상황에서 특공무술의 실전술기가 외부에 공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에 보안 차원에서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승단과정은 철저했다. 종목별 책임 심사관이 있고, 심사자는 코트별로 돌아가며 심사를 본다. 전체 종목별 심사를 마친 후, 심사관이 채점한 점수를 취합하여 승단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부정이 개입할 수 없다. 승단심사는 진급 고과점수에 반영되기 때문에 장교들도 예외 없이 심사를 보고 있었다. 인상적인 것은 퇴역을 앞 둔 원사들도 젊은 후배들과 똑같이 심사를 본다는 점이다.

 


전군 특공무술의 총책임자인 A원사는 “열외 없는 참여가 후배들에게 특공무술의 자존심을 세우는데 큰 귀감이 된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또한 A원사는 민간 특공무술 유단자도 입대하면 민간과 군의 술기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군에서 실시하는 승단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고 했다.

 

심사는 1대1로 이뤄진다. 코트를 돌다가 실전격투코트에서 자유겨루기를 하면 체력이 고갈된다. 격투과정에서 부상자도 속출했다. 2011년부터 승단자 관리가 체계화되어 일 년에 1만 명의 승단자가 배출된다고 한다. 군은 이렇게 철저히 관리된 특공무술 단증이 사회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심사과정을 지켜 본 결과 특공무술은 국방무술로 민간의 특공무술과는 많이 달랐다. 국군의 날 행사에서 본 특공무술 시범과도 달랐다. 이에 대해 A원사는 시범용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실전술기는 살상술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A원사에 의하면 민간에서 지도하고 있는 특공무술은 같은 명칭을 사용하지만 군에서 사용하는 특공무술 체계가 아니다. 초창기 개발한 특공무술과 지금의 술기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특공무술은 군환경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고 한다. 군은 국가차원에서 특공무술 교본을 만들어 기술체계를 정리함으로써 특공무술이 군이 개발한 무예임을 명확히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군 입장을 밝힘으로써 민간 창시자 논란에 대해서도 종지부를 찍은 셈이 됐다.

 

A원사는 “특공무술이 국방무술로서의 위상을 지킬 수 있도록 민간단체가 적극 협조해주길 기대한다”며 특공무술은 군의 무술이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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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 19/04/11 [15:32] 수정 삭제  
  본인이 아는바에는 민간 관장님들께서 특전사에서 심사 봐 준지가 30년이 넘는다.
당시 특전사 자체심사관들이 우리도장와서 술기배워가고 한적을 기억한다.
그때도 내가 아는 박모 관장님께서 직접 특전사 몇몇 여단에 심사를 주관하셨고
본인 또한 심사참관(앉아서 볼펜없이(^^) 보기만 함)을 한적이 있다.

자꾸,,처음이라고 하니깐 한마디 거들고 갑니다.
처음이나 최초라는 말 쓰려거던 공부 좀 더 하시고 쓰셨으면 합니다.
어제오늘 얘기 듣고 처음으로 한다고 하는 말은 삼가합시다.

기자라면 응당 누가 제보자의 제보내용에 대해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더욱이 무예신문 기자라면,,,,

특공 19/04/11 [15:35] 수정 삭제  
  이어 씁니다. 물론 지금은 자체적으로 심사관 양성해서 자체적으로 심사보고 자체적으로 술기 개발해서 자체 술기로 심사를 보지만, 모든것은 30여년 전부터 민간인들이 터를 잡아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음을 기억하십시요
창시자 19/04/11 [16:51] 수정 삭제  
  서서히 특공무술의 진실히 밝혀지고 있다. 내가 알고있는 봐....민간특공무술 단증은 군에서도 인정되는 것은 생각하는데.. 민간 특공무술 단증은 군에서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어...뭐야... 윗글에서 ""군은 국가차원에서 특공무술 교본을 만들어 기술체계를 정리함으로써 특공무술이 군이 개발한 무예임을 명확히 했다"" 역사 왜곡은 반인류의 적이라고 생각한다. 무예는 분명 지적재산권입니다. 슬그머니 창시자의 무예를 왜곡한다면 창시자의 지적재산권을 박탈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그네 19/04/11 [21:10] 수정 삭제  
  민간이 시범말고 시험에 응대받은것은 처음이지요~최초와 처음은 그리 멀지않는 단어인것 같은데 정의 좀 내려 주시죠?선생님!
특공인 19/04/11 [21:16] 수정 삭제  
  참으로 한탄스럽고 부끄럽습니다. 민간에서 지도하고 있는 특공무술은 정통 특공무술이 아니다. 이름만 특공무술일 뿐이다라는 글을 쓰시는 것은 참 생각을 안하신거 이닌가요 특공무술을 하시는 모든 분들은 자각을 해야 될때입니다. 각 협회를 운영하시며, 특공무술 발전을 운운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특공무술이 발전하고 번영할 수 있을지 진심으로 생각해봐야할 시기입니다. ..
나그네 19/04/11 [21:26] 수정 삭제  
  항상 뭔가 네! 네 !하며 엮으려던 태도들이 호의가 되니 권리가 되버린 결과라고 봅니다. 미련하고 부지런하게 싹을 일구자 본 주인이 나타나 가져가는 행동을 취하는것이죠! 아마 법으로도 어찌하지 못할듯 합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는걸 아는 단체장들이 몇이나 될까요
군사무술? 19/04/11 [21:57] 수정 삭제  
  군이 특공무술이 아니라면 명칭을 바꿔라! 특전무술, 특수살상무술, 특수전투무술, 국방무술, 군사무술이 되었든 특공무술과 다르게 바꿔야 한다. 그래야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이지 특공무술이란 이름으로는 사회에서는 인정받지 못한다.
법은아니야 19/04/11 [22:06] 수정 삭제  
  군이 교본화 한 것이 국가차원의 것이라 하더라도 국가가 개인의 지식재산을 침해할 수 있는 절대 권능을 부여받는 것은 아니다. 법이 그러할진데 임총재는 설령 국방부가 교본을 냈다고 하여도 "특공무술"이란 이름을 내건 이상 창시자가 민간인이라 하여도 그 권능을 권력으로 누룰수 없다. 민간 창시자 논란의 종지부가 아니라 군 차원의 지식재산권 침해의 사례로 남게 될 것이다. 향후 이 문제는 민간에서 위와 같이 주장하는 부대의 책임자에 대한 지식재산 침해 행위를 문제로 민원 또는 정식재판의 문제로 확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법 위에 군림할 수 없는 군부대 역시 그리되면 저런 소리 못한다. 군이라 해도 자신이 국민의 녹을 먹는 공무원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무소불위의 군사 독재 시대도 아니고 군부대가 하는 일이면 그것이 국가차원의 정립이라고 누가 인정하나? 교보재야 만들수 있다지만 그것이 특공무술의 기원과 역사로 증명되는 창시자의 권능까지 제 맘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군이나, 그것을 민간 창시자 논란을 끝났다고 말하는 임총재나 하느님 이상의 전지전능하심을 가졌는가?
본국검예 19/04/11 [22:29] 수정 삭제  
  본국검, 또는 본국검법을 고대로 따라한게 뭐가 다르다고 본국검 또는 본국검법과 다른 무예라고 주장하는지 알수 없지만, 본국검예는 본국검 또는 본국검법의 짝퉁 또는 모조품이니 그 또한 전통종목 지정은 물건너 갔네.
IN2U 19/04/12 [01:16] 수정 삭제  
  팩트는 테러 사건 대비와 북한 격술을 잡을 목적으로 70년대 후반 군부에서 개발 지시를 하여 민간인 사범들의 참여를 통해 특공무술이 개발 되었습니다. 이미 군 조직 내에는 태권도, 유도 등 무술 유단자들이 많았고 여기에 장수옥, 박노원 사범들의 기술이 가미되 특공무술이 완성 되었죠. 그런데 지금에 와서 본인들을 창시자라 칭하는 것이 썩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60년대에서 80년대 까지 북한의 무력 도발이 자주 일어 났던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 일 겁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의 이념 대립이 극에 달하던 시기 북한의 살상 무술인 격술을 잡기 위해 민간인 사범들에게 막중한 임무를 주었을 까요? 초기 개발에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나 90년대에 들어 자체 지도 인력 확립이 되었고 자체 단증 발급도 되었습니다.
특공 19/04/12 [01:19] 수정 삭제  
  특공무술 창시되고 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분들은 당연히 노고를 인정받아야 마땅 합니다. 현제 10개 이상의 단체가 생겨나고 수련 연령층이 낮아지는 현실속에 과연 각 단체는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 궁금 합니다. 2~3개의 무술을 가르치는 체육관도 부지기수고 우후죽순 생겨나는 신생무술에 콘텐트는 한계에 부딛치고 참 깊이 생각해야할 부분인거 같습니다. 10개가 넘는 협회간에 지식재산권 문제는 없는지도 의문이며 군부대 주장인지 개인 의견인지도 의문이네요
특공인 19/04/12 [01:58] 수정 삭제  
  특공무술 4글자 만으로 특허 또는 상표지정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방부에서 무슨 수로? 명칭조합한 상표등록 정도 가능할듯 ? 지식제산권? 기술에 독창적이고 차별화를 무엇으로 증명하죠? 인간의 신체구조상 나올수 있는 기술이 얼마나 될지... 태권도 발차기는 어느무술에서 지식재산을 침해하고 있는가? 복싱에 손기술은? 꺽고빼는기술은? 그렇다면 기술체계가 지식재산권? 정확히 알아봅시다
거렁뱅이 19/04/12 [11:10] 수정 삭제  
  군특공무술과 민간특공무술이 다르긴 하죠 시대의 흐름에따라 먹고살기위해서 ... 임총재님은 무슨 자격으로 특전사 특공무술 심사장에 가셨는지 참 궁금하네요 가서 보셨으면 보신 소감만 올리시지 특공무술이 누구것이고, 창시자가 어떻다고 하실 내용은 아닌거 같은데요
거렁뱅이 19/04/12 [13:55] 수정 삭제  
  군의 요청으로 자문위원으로 들어 갔다잖아요~글을 제대로 정독후에 시비거시길~
1111 19/04/12 [14:12] 수정 삭제  
  윗글에대한 민간특공은 정통특공이 아니다? 민간단증은 인정을 못받는다?그러면서 사회민간단체에게는 군특공을 인정해달라?협조해달라? 이글에 대한 책임을 지실수있으신지요? 제가 30년넘게 특공을 하는 사람으로서 군부대가 실전에맞게 고친다고 정통을 무시하고 맘대로 바꿔 특공무술을 어지럽히고 있는것같이 보이네요
무인 19/04/12 [18:19] 수정 삭제  
  전통인가? 정통인가? 특공무술 탄생배경이 무엇인가? 본질은 쏙 빠고 호들갑 떠는 것을 은 외인가? 국방무술? 군에서 특공무술을 하지 않의면? 군에서 특수무술이라한다? 다들 깊이생각하고 반성해야한다. 창시자라고 주장하시는분이 있는 가운데 15개 협회가 설립된 배경은 무엇인가? 창시자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부처님 이신가? 외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지 본질을 봐야되지 않으가?
특전 19/04/12 [18:29] 수정 삭제  
  특전사 하사 지원할때 민긴 특공무술 단증이 인정되고 하사 달고나면 부대에서 하는 기술을 배워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남 19/04/12 [22:12] 수정 삭제  
  아래에서 적시한 바의 내용이 입증된다는 전제하에 나의 사견은 기고자의 의견과 다른 견해다.두 가지 측면에서 특공무술 창시자의 권리가 있다 할 것이다. 하나, 장수옥 총재(이하 "장수옥" 이라 함)가 사인(私人) 일지라도 군(국방부)가 지적재산권의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 장수옥은 최초 군부대에서 군용 무술의 개발과 체계 정립의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로 경호실 등에서 연구개발 및 기술 체계 정립의 과정을 거쳐 1985년 자신이 독창적으로 정형화하고 체계화한 특공무술의 무(武)적 공법ㆍ기법ㆍ격투체계를 집대성한 특공무술 교본을 발간하고, 1986년 보급 주체인 대한특공무술협회를 사회단체 인가, 1988년 체육부에 사단법인 대한특공무술협회 설립을 인가, 1992년 특공무술 교본을 발간 등의 사실이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이광남 19/04/12 [22:12] 수정 삭제  
  둘,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공적기관, 기업 등지에서 목적성에 의해 진행된 프로젝트에서 참여한 개인의 개발(발명,저작권,특허,실용실안 등)에 대한 처분 및 관리, 보상 등에 있어 개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이광남 19/04/12 [22:14] 수정 삭제  
  이어서 ... 최초 군부대에서 장수옥을 촉탁하였을 때 군은 장수옥과 미리 계약이나 근무규정에 의하여 개발된 특공무술에 대한 권리나 지적재산권을 군부대 등에 승계시키거나 군부대를 위해 전용실시권을 설정하였어야 하나 그런 사실이 없고, 개발자인 장수옥이 권리의 승계 의사를 알리고 그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받는 등의 양자의 이해관계 조정의 사실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와 같은 경우 대법원의 판례를 인용하면 군은 장수옥에 의해 개발(특공무술의 기술 체계 정립) 된 특공무술에 대한 지적재산권의 통상실시권이나 권리 승계 등을 주장할 수 없다. 이와 같은 법조의 취지를 비추어 보면, 개발(발명) 된 특공무술을 군에 그 권리를 승계한다는 장수옥의 의사가 명시적으로 표시되거나 혹은 묵시적 의사를 추인할 수 있는 명백한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이외에는 장수옥이 발명한 특공무술에 대한 권리와 지적재산권(저작권)에 대하여 군에 권리를 배타적으로 독점할 수 있는 권리가 없고, 또한 권리를 승계시키는 합의가 성립되었다고도 인정할 수 없다. 최초 군부대에서 특공무술 기술 개발이 시작되고 당시 지휘관의 지시로 장수옥을 촉탁해 기술을 개발하도록 하는 한편으로 군 내에서도 개발을 했고, 이후로 군부대 내에서 그때의 술기와 다른 현대적인 기술을 차용한 변천이 있었다는 사정 등의 이유만으로 장수옥이 체계화환 특공무술에 대한 권리가 군에 있다거나 그 권리가 승계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권리귀속에 관한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 한편으로 1985년 발간된 특공무술 교본에 앞서 군(육군본부 또는 군부대)에서 "특공무술" 이란 도서명으로 기술 체계 전체를 체계화한 책자가 발간된 사실을 입증한다면 군이 특공무술에 대한 무채의 지식재산의 권리(저작권)를 주장하는 것은 일응 타당성이 인정된다 할 것이다.
이광남 19/04/12 [22:15] 수정 삭제  
  또한, 이와는 별개로 다른 이는 한때 1979년 10.26 사태 이후 군부대에서 기술 개발이 중단된 사실을 주장하는 바, 그럼에도 장수옥은 이후로도 자신이 계속하여 기술 연구 및 개발을 하였다고 이를 토대로 1985년 교본을 발간하였음이 있다. 군용 무술의 후속 개발이 다른 부대에서 이어졌다 하더라도 당시의 성립된 체계가 장수옥이 정립한 체계와 같다면 어떤 주장도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

위 한편의 주장과 같은 사유의 이유가 있다면 그 사실의 입증 책임은 군에 있다고 할 것이다.
이광남 19/04/12 [22:15] 수정 삭제  
  장수옥의 위와 같은 주장이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나는 특공무술의 창시자가 명확하다 본다. 또한 사인(私人)은 군용 무술인 특공무술의 창시자가 될 수 없다고 하는 주장은 더 이상 이유 없다고 할 것이라는 것이 나의 사견이다.
이광남 19/04/12 [22:37] 수정 삭제  
  기고자의 논설과 나의 사견은 다른 점이 있지만, 어느 것이 정답인지는 결국 전통무예진흥법의 주무부인 문체부가 설정한 전통무예 육성종목 지정 기준과 입증 주의에 입각해 실증의 검증과 심사 절차가 이루어진 후에야 최종의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이야, 각자 개인의 주관적 견해와 예측은 무엇을 말하던 의미 없다. 정해진 바의 사실은 아무것도 없으니,, 이런 불필요한 광경이 없어지려면 하루 빨리 기본계획 고시와 육성종목 지정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나.
무인 19/04/13 [04:09] 수정 삭제  
  위 글쓰신분의 사견에대해 한가지 사견을 더하여 박노원님의 교본을 보면 군에서 81년과 84년에 교본이 발간되었는데 장수옥님은 85년에 교본을 발간하셨다... 그러면 음... 창시자는 박노원님이 더 합당하리라 사견을 더합니다
구름 19/04/13 [08:53] 수정 삭제  
  누구의 공식적인 말인지 확인 필요 특공무술인들을 명예에 문제가 있다면 조치 필요할것 같아요
특공무술에 대해 잘아는가?
제발 자기하고 있는 무예나 신경
본국검 글쎄 웃음이 나와요 도대체 우리나라 좀 더 실력을 가지고 ㅋ
그 무예를 아는자가 보고 평가하는게 맞지요
민간이던,군이던 특공무술하는 분들에게 상처주지 말고 제발 입으로하는 무예 지급네요.
무예게도 적페청산 필요한 시기,자기수련도 하지 않고 하찮은 실력으로 귀,눈 가리고 세상모르고 설치는 자들에게 ......
이광남 19/04/13 [10:02] 수정 삭제  
  기술 개발기에 야전교범에 특공무술의 하나의 기술체계내에 포함되는 술기라 표현 되는 낱기술의 대응기술 일부를 자료화한 것이 있을수 있겠으나, 하나의 무술로서 전체의 기술체계로 정립된 것으로 볼수있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다봅니다. 완성된 기술체계의 정립 없이는 지금의 도장에서하는 수련체계, 수련 단계에 따른 수련 프로그램과 승급 단의 평가기준이 나올수 없으니까요.

특공무술 탄생 배경을 보면 연구개발의 이유와 연구개발, 체계정립의 기간이 있었음은 누구나 짐작할만한 상식적 히스토리니까요. 지금과 같은 형태로 하나의 새로운 무술로서 완성체가 된 기술체계 정립되어 탄생을 세상에 알린 것이 공통의 수련 지침이 되는 교본이니 특공무술의 이론과 실기를 교본으로 집대성해 보급한 이가 누구냐라는 관점으로 그 성립이 되었음이 입증되는 것이죠. 바로 그 인물이 누구냐가 핵심입니다. 장수옥, 박노원, 군창시 주장자 중 최초에 이 요건을 충족시켜 현재에 이르게하였느냐 입니다. 하여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말뿐인 논쟁은 의미없고 향후 국가차원의 검증대가 마련되면 거기서 시시비비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겠나합니다.
질문하세요 19/04/13 [12:43] 수정 삭제  
  박노원 총채님의 역사의 진실성 2019.03/04일 무예신문
1. 606부대는 특공부대이기 때문에 김택수 부대장이 특공무술이라 명명했고, 5공수여단의 장기오 장군은 특전사에서 개발했지만 특전무술보다는 전군이 사용한다는 의미에서 특공 무술로 명명했다“”“
2. 장수옥 합기도 총관장이 제5공수여단에서 군사무술을 개발하는 데 참여해 달라고 요청 했다. 1980년 7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 제5공수 25특전대대 15지역대 60명과 함께 특 공무술 개발을 했다..
3. 따라서 군에서 특공무술이라 명했고, 60명이 함께 개발했다는 것은 특공무술은 군에서 실시 되었기 때문에 군무예가 아닌가?
4. 여기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으면 직접 질문하시면 가장 정확할 것이다.
의문점 19/04/13 [12:44] 수정 삭제  
  2019.04.11일 무예신문
1. 민간 특공무술 단증은 군에서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 이유는 민간과 군의 술기 체 계가 다르기 때문에 군에서 실시하는 승단시험을 통과해야만 한다고 했다.
2. 군은 국가차원에서 특공무술 교본을 만들어 기술체계를 정리함으로써 특공무술이 군이 개발한 무예임을 명확히 했다.
3. 여기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으면 직접 질문하시면 가장 정확할 것이다.
의문점 19/04/13 [12:45] 수정 삭제  
  이광남님의 견해
1.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공적기관, 기업 등지에서 목적성에 의해 진행된 프로젝트에서 참 여한 개인의 개발(발명,저작권,특허,실용실안 등)에 대한 처분 및 관리, 보상 등에 있어 개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2. 이광남님. 삼성전자회사에서 소속된 연구팀원들이 어떤 신제품을 만들었을 때 그 제품명 이 삼성전자이름을 통해서 출시되지.. 연구원 팀, 한명, 한명의 이름으로 출시 되는지요.
연구원들은 삼성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연구비, 학술비.,참가비, 인권비 등등 삼성에서 지원되는 것이 아닐까요. 왜 기업에서 그 많은 자본을 투입할까요. 따라서 지적재산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전통무예진흥법 19/04/13 [13:04] 수정 삭제  
  전통무예진흥법은 하루 빨리 진행되어져야한다.
해동검도. 경호무술. 특공무술등등. 무예원류적통자를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정부가 언급하고 있는 협의체가 반드시 구성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원류적통자는 국가차원의 검증대에서 하는것이 아니라 협의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여기서 합의점이 도달되지 못하면 개인별 법적인 승소를 통해서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원류적통자까지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에서는 하루빨리 협의체가 구성된 단체. 단일종목이라도 원류적통자 찾아서 지정 규정안에 맞는 단체부터 지정해줄 것을 정말로 간곡히 부탁합니다.
지나가는 과객 19/04/13 [18:52] 수정 삭제  
  기사내용의 핵심은 군 체계와 민간체계는 다르고 엄격하게 심사가 이루어진다 인데.... 재산권이니 명예회손이니 교본이 어떠니. 전통무예 진흥법에 적통자 찾고있고 참 말들 많으시네요...
바보들 19/04/13 [20:40] 수정 삭제  
  논평이 아니라 기사라잖아요~군의 입장을 자문위원을 통해 기사로 나간글이 기자가욕먹을 일인가?
교관 19/04/13 [21:19] 수정 삭제  
  특공무술 이야기할때 외 국방무술이라 하는가요? 군부대에서 수련하니 국방무술이라 홍보하지 않나요? 군이 명칭을 바꿔라? 국방부에서 특공무술은 국방무술이 아니다. 앞으로 다른무술을 하겠다하면? 생각들 하세요.. 각종무술을 장점으로특공무술이 창시되었다는데 어느곳에도 하지않는 자아도취 무술이된다면? 존재가치가 없는 변방무술 아닌가요? 단체장님이야 명예가 중요하겠지만 일선 관장들은 생존귄이 달린문제 입니다... 특공무술의 우수성이 없어진다면 누가 수련하겠나요? 요세 트렌드인 주짓스나 mma로 전향해야 할까 합니다
특공관장 19/04/13 [21:38] 수정 삭제  
  특공무술 참 한심합니다.. 무예인으로서 가치를 잃어버린지 오래고 15개 단체에서 소속단체 옮기며 월단을 해서 개전한 사범들... 그걸 인정해준 단체장들... 소속단체 세불리기 인지 참... 사범이 관장보다 고단자가 되어 길건너에 개전한 족보는 뭔가요.. 오히려 군 심사체겨가 엄격하다는것은 그나마 우리의 자존심을 세워준거 아니가 생각해 봅니다.. 단증 남발하고 비영리라며 자신 이속 챙기는 단체는 반성하세요
월드 특공 19/04/13 [21:48] 수정 삭제  
  이광남님 군부대 술기나 체게를 보시고 하나의 낱기술 이라 하시나요? 알고 글쓰시는건지 아님 가정법 이신가요? 가정이라 둘러쓰지 마시고 직접 요청해서 보시고 뎃글 쓰세요...
국방부님 19/04/13 [23:00] 수정 삭제  
  군 행정을 아는듯 한데, 원사가 문체부에 공문을 임의로 보냈을까요. 문체부에 확인하면 될일을,, 이건 논평이 아니라 기사인데, 군 기사를 쓴 임위원이 뭐가 문제인가요. 이 기사가 틀렸으면 군에서 문제를 삼겠죠. 궁금하면 군에 직접 물어보시는게 맞지 않나요
그래서 19/04/14 [09:36] 수정 삭제  
  그래서 특공무술 수련하사람이 특공무술 심사참관해야지
확인되지 않는 기사 막 쓰면 되나요
결론 잡탕이 잡탕을 만들고, 기사쓰는 사람도 신중할 필료 - ㄱㄱ ㄱ
제발 이제는 창시,복원,등 되지도 않는 이야기 그만합시다
복원은 국가가 인정해야 할것이고, 창시는 글쎄 다 복사품 안니가
특공특공 19/04/14 [11:41] 수정 삭제  
  특공 아! .쪽팔린다. 군에서 특공무술단체 개무시당한거아냐. 이런글 쓰면 특공만 쪽팔려, 아. 쯔발
관장 19/04/14 [12:12] 수정 삭제  
  그러게요. 나도 그게 궁금했는데, 특공닫체장을 왜 초청못받았는지. 이 기사거짓이면 신문사 폐간하고 단체장들이 군에 항의 해야할 것 아닌가요
나그네 19/04/14 [14:05] 수정 삭제  
  민간 특공과 다르다는데 민간특공인을 왜 들여요ㅎㅎ
민간특공단체장님 19/04/14 [14:46] 수정 삭제  
  정말 쪽팔립니다. 민간 특공무술단체장은 군에서 인정 못받는거 네요. 아~이씨
이광남 19/04/14 [17:50] 수정 삭제  
  의문점님이 질의한 것에 대한 답변 : 기업과 종업원간, 또는 기업과 촉탁(기업 밖의 인재) 연구자 간 직무발명의 범위 내에서 그 발명 전에 미리 특허 등을 받을 수 있는 권리나 장차 취득할 특허권 등을 사용자 등에게 승계(양도)시키는 계약 또는 근무규정을 체결하고 미리 사용자 등에게 양도하거나 전용실시권의 설정을 한다는 취지의 조항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에는 발명 등에 관한 지적재산권은 사용자(회사 등)에 당연 승계됩니다.

다만, 아무리 근로계약 또는 근무규정을 체결 하였다고 하더라도 직무발명(회사가 추진한 프로젝트)의 범위 이외의 종업원 또는 촉탁개약자의 발명 등에 대하여는 개인의 지적재산권을 보호 받습니다.

예로 든 삼성전자도 이와 같습니다. 회사가 신재품을 출시하는 과정에서 각 기능 등에 필요한 부분을 개발한다는 것에 한하여 종업원 또는 촉탁자가 특허 받을 권리나 전용사용권 등을 회사에 당연 승계하는 것 입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회사가 필요로한 계약의 범위를 벋어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였는데 삼성전자가 이를 신제품에 사용하고자 할 때는 개발자에게 보상 등의 상호 합의를 거쳐 계약을 체결하고 전체의 권리를 양도받거나 아니면 전용실시권을 확보하기 위한 계약 체결에 따른 로열티를 지불하여 사용하는 것 입니다.

즉, 계약의 성립에 따라 권리의무가 뒤따르는 규정 및 규약의 내용이 어떤 범위까지를 정하고 있는지에 따라 종업원 또는 계약자의 직무발명 또는 그 외의 발명등에 대하여 지적재산권의 권리와 보호의 법적 권리귀속 등이 결정되는 것이죠.

실제로 대기업의 종업원과 회사간 지적재산권에 관한 부분에서 위와 같은 법리의 적용에 따라 종업원 등에 권리를 인정한 판례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판례를 들어 아래 제 글에서 적시한 내용이 지금의 설명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것입니다.

특공무술의 탄생 배경이된 당시에 군과 촉탁개발자 간 근로계약 및 근무규약에 의해 권리 일체를 군에 승계 또는 귀속한다 든지 하는 서면의 약정 내지 확약의 계약 체결이 있어는지 있었다면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보다 명확해질 것이고 서면으로 그러한 계약 내지 명시적 의시표시 등의 없었다면 제아무리 군이라 할 지라도 개인(장수옥)의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를 인용한 이유입니다.
이광남 19/04/14 [18:12] 수정 삭제  
  월드특공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 : 가정으로 생각하신다면 가정이 맞습니다. 제가 아는바는 군에서 특공무술이란 표제로 낸 야전교범(육군본부:연구담당관 허진, 문종일, 최관식)은 2007년 발행된 것입니다. 질의하신 댓글을 달게 된 이유는 어느분이 박노원님의 교본을 보면 군에서 81년과 84년에 교본이 발간되었다고 하셨기에 쓰게 된 것 입니다. 이 주장의 것이 낱기술이 아닌 장수옥(1985,1992) 또는 육군본부(2007)가 발행한 것과 같이 81년과 84년에 표제어가 특공무술이고, 지금의 특공무술과 같은 기술체계로 집대성 된 교본이라면 당연히 그 이후의 같은 것을 내었으니 표절이겠고 이제것 논란이 될 이유도 없었겠죠. 저의 견해는 지금의 특공무술 기술체계를 집대성 한 자가 누구냐하는 것인데 그것을 전제로 창시자의 권리도 보호 받는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지나가다가 19/04/14 [18:37] 수정 삭제  
  광남씨아
경호무술에만 신경쓰셔.
자네가 감이 어디 장수옥총재님. 박노원총재님이름을 거론하니?
젊은사람이
그리고 광남씨아.
경호무술의협의체나 빨리 구성해오셔.
아참.
자네는 협회장이 아니잖아.
조용히 계셔
광남씨
무예인 19/04/14 [19:16] 수정 삭제  
  이제 무예의 무판이 정리되나 보다.
이광남이 분은 어디에 소속인지 대단하네요. 아마도 특공무술소속인가요.
이광남씨 당신이
당시에 군과 촉탁개발자의 규약,권리 체결조건등등 어떻게 했는지. 잘 알고 았나요.
알고 있으면 답글 제시하시고 모르면 제발 가만히 있으세요.
같은 내용이라도 고등법원,대법원 또는 시대에따라. 법개정에 따라 판례는 항상 다른게 나옵니다. 더구나 무예의 이런 관련은 판례가 없습니다.
이광남씨
당신 댓글 읽고 참 답답했습니다.
진정한 무예인가 싶군요.
윌드특골 19/04/14 [19:29] 수정 삭제  
  광남님 육군본부 발행교범은 80년, 84년, 86년 07년 4차례 정식발간 되었고 중간중간 부록 및 연구서도 많으며 올해 개정발간 작업중이라 들었습니다.
경호 19/04/14 [19:30] 수정 삭제  
  어 들어보세요
군에서 김택수 부대장이 특공무술이라 명명했고, 5공수여단의 장기오 장군 명명했다 잖아.
그리고 제5공수 25특전대대 15지역대 60명과 함께 특 공무술 개발했다 잖아
글 자체가 이해가 않가니?
그러니 민간무술이니.
여기서 왜 판례가 나오니.
그렇다면 군, 60명이 다 창시자로 하자
난 특공무술에 관심없다.
이제는 오로지 경호무술에만 관심가질란다.
이광남 19/04/14 [19:41] 수정 삭제  
  월드특공님 참고하겠습니다.
정보 19/04/14 [19:49] 수정 삭제  
  지식인들은 어떤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지식을 얻으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는것이 맞지 않은가
광남,월ㅇ드 19/04/14 [20:07] 수정 삭제  
  이 정보도 맞는 건지. 찌라시지. 단체장들은 확인된 건지
창시자논쟁끝이네 19/04/15 [00:36] 수정 삭제  
  월드특공정보가 사실이면 육군본부발행교범이 1980년으로 가장 먼저네요. 이것이 사실이면 창시자 논쟁은 끝. 또한 촉탁사범. 위촉사범이란 군에서 임명한 것. 김택수 장군이 특공무술 명칭 명명. 이제 특공무술 창시자 논쟁은 끝. 특공무술은 각종 무술의 장점을 모아 만들었다. 태권도 술기가 들어 갔으면 태권도가 특공무술 창시자인가? 그간 새롭게 외래무술도 접목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 특공무술은 외래무술의 창시자가 창시자인가? 특공무술의 실전에 도움되면 어떤 무술도 접목할 수 있다. 합기도 술기 접목시켰다고 특공무술 창시자인가?
경호무술협의체구성 19/04/15 [08:53] 수정 삭제  
  경호무술 협의체. 일선 관장으로서는 매우 관심이 많다.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른 종목지정에 대한 일부분으로 정부에서는 협의체구성을 요청했는데 특공무술 및 일부 단체들은 협의체를 구성해서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허나. 내가 알고 있는 정보로서는 경호무술은 무산된 것으로 알고 있다.(확인 필요) 이 과정에서 일선 관장들은 협의체 구성에 대해서 합의 되기를 간청했다. 왜? 1차적으로 협의체가 구성되어서, 2차적으로 여러 기준안에 맞추어서, 3차적으로 전통무예종목지정이 되면 일선 관장으로서 보다 나은 경제활동이 있으라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호무술 창시자인 이건찬 회장님을 비롯한 협의체 구성에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일부 단체가 반대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여보세요, 단체장님. 당신들 때문에 우리 일선 관장님들은 무척 힘든다. 힘들어.. 제발 좀 먹고 살자. 제발 좀 협의체를 구성하세요. 우리들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관장님들이 이제 자세히 지켜봅시다. 누구 때문에 협의체가 구성이 무산되는지. 누구 때문에....누구. 밝혀주세요. 협의체가 구성된 다음에 협의체 단체장들이 모여서 창시자가 누군지 밝혀내면 될 것이 아닙니까? 왜. 나오지 못하는지요. 자신이 없습니까? 일선에서는 너무 화가 나네요.
관장 19/04/15 [13:05] 수정 삭제  
  특공무술단체장님 부탁드립니다. 일선 관장들이 윗 기사 내용중에서 문체부에 공문을 보낸 것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헷깔립니다. 이것때문에 말들이 많습니다.
문체부에 보냈다는 공문 내용이 무엇인지 알려주실 단체장님이 안계신가요? 정말 보낸 게 맞니여?
관장. 미투 19/04/15 [13:11] 수정 삭제  
  관장님, 제 생각에 댓글 중 원사가 임의로 보낼 수 있겠냐? 보낸 건 사실일 겁니다.
기사를 읽어보면, 창시자 문제와 관련된 것은 분명하고, 종지부를 찍었다고 하는 것은 보면,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이미 문서내용을 알고 있다는 거내요. 단체장님들이 모두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경호무술 19/04/15 [13:17] 수정 삭제  
  경호무술 단체에서 정부 주관 전통무예진흥관련 공청회를 보면 창시자 이건찬회장님을 비롯하여 경호무술단체장님들이 직접 공청회에 자신있게 참석하신다고 들었다. 그런데 일부 단체장은 나오지 않고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제자, 부하직원 등등)를 보낸다. 그런데 공청회 자리에 단체장이 아닌 아래에 있는 사람(제자, 부하지원 등등)이 참석하는 것이 맞는가? 이것도 정부에 요청해 하고자 한다.
경호 19/04/15 [13:42] 수정 삭제  
  이건찬 회장님처럼 노력하시는 분이 없어요. 다른 단체장들은 ㅈㄴ게 비겁합니다. 아랫것들을 보내니 타 단체장들과 공청회 주관 공무원 보기 경호무술 쪽팔립니다. 이래서 경호무술이 인정 못받아요.
팩트 19/04/15 [13:57] 수정 삭제  
  국방부에서 문체부에 보낸게 사실 맞습니다.문체부에 문의해 보시길~
전체 팩트 19/04/15 [14:25] 수정 삭제  
  자문위원= 거짓 특공무술의 특자도 모르는 사람에게 무슨 자문위원인지,, 문서로든 위촉장이던 나간 바 전혀없고 무예도보통지에 대해 조금은 아는듯 하여 개인적인 협조요청! 임성묵 총재 말고 무예도보통지에 대해 아는 사람 더 섭외중이라고 함 특공무술은 사단법인 상관없이 모든단증이 특전사 갈때 도움이 된다고 함! 다만 군대에 가서 군대 특공무술 단증은 다시 취득해야함=담당관 통화 같이 찍은 사진이 왜 모자이크 처리되었는지? 본인들의 입장과 전혀 다른 취지의 내용에 불편하다고 해서 처음에는 얼굴이 나왔다가 모자이크 처리로 바뀜.. 군대와 일반에 이간질 시키는거지.. 사람 난처하게 국방부에서 문체부에 보냈고 문체부에서 국방부로 공문을 서로 보냈다고 확인! 특공무술 차원에서 공문을 보내 두개의 공문을 받아보려고 한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는 사단법인 특공무술은 끝났다라는 임성묵 총재의 이야기와 아니다라는 특공무술 단체의 이야기가 서로 다르게 나옴! 공문 두개 받아보면 끝~ 특전사령부에서 문체부에 공문을 보낸이유는 지금은 특전사와 상관도 없는 대한민국특공무술협회에서 창시자 관련하여 각종민원 및 지저분한 방법으로 들쑤셔 되서 어쩔수 없이 입장관련 공문을 보냈고 문체부에서는 창시자 관련하여 문체부는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답한거라는게 특공무술 단체의 입장,, 모든건 팩트체크가 되어야 하는데 개인 일기같은 이야기가 마치 사실에 근거한 기사랍시고 올라온것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무예신문은 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전체팩트문제가 많네요 19/04/15 [14:45] 수정 삭제  
  위 기사에 잘 읽어 보세요 임성묵 "자문위원"이란 내용 없네요. "자문 요청" 받았다고 했네요. 일단 자문 요청을 군에서 했는지 팩트체크 해주세요.

무예도보통지 관련 자문이라고 했지, 특공무술자문이란 글 없습니다.
팩트체크 하세요

군대에서 특공무술단증 다시 취득해야 한다는 것이 뭔가요? 결국 군 특공무술 술기로 다시 배워서 심사 받아야 한다는 거네요.
윗 기사가 틀렸으면 군에 팩트체크 확인해보세요.

사진은 군의 보안요청으로 모자이크 했습니다.기사 내용이 불편한 것과 무관합니다.
기사 내용으로 인해 군에서 오보요청 없습니다.
그밖에 다른 사진 있지만 비공개한 것입니다. 정확히 팩트체크 해주세요.

결국 민간단체에서 군에 민원 넣어서 군에서 공문서 보낸 것 맞네요.
확인해주세요 문체부에서 군에 보낸 건지, 군에서 문체부에 보낸 건지
군에서 먼저 보냈고 문체부에서 답신 보냈습니다.
팩트체크 해주세요.

문체부에서 창시자 문제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은 윗 기사에 없내요.
팩트첵크해주세요.

결론 무예신문기사 정확하네요?

윗 글보니, 군 담당자에게 직접듣고 쓴 건지. 인터뷰 한 건지 출저 밝혀주세요.
인터뷰한 게 맞나요?
윗 기사 틀린 게 있으면 인터뷰 자료 신문사에 보내시고 항의 해주세요

댓글 잘못됐으면 무인답게 사과글 쓰세요.
책임 못집니다.
전체팩트 19/04/15 [15:31] 수정 삭제  
  너무 앞서 갔다. 역고소 들어가겠네ㅋㅋ
1111 19/04/15 [15:53] 수정 삭제  
  위 글로인해 여럿 특공도장에 여럿특공관장님이 피해를 입을수있을것같네요 팩트가 맞다면 위 논술을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게
전체팩트 19/04/15 [16:06] 수정 삭제  
  . 또한 A원사는 민간 특공무술 유단자도 입대하면 민간과 군의 술기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군에서 실시하는 승단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군에 입대할때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뭐가 이상하는건지?? 누가 이것도 잘못되었다고 했나?
팩트체크 19/04/15 [16:15] 수정 삭제  
  공문은 어느 누구도 보지 못했는데 서로의 이야기가 다르다라고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특전사 담당관이 문체부에 보냈고 문체부에서 특전사담당관에게 보낸 문서는 아무도 보지 못한듯 하고 혼자만 알고 있는 정답처럼 이야기하고 특공무술과 입장이 다른데 증거인 공문도 없이 이야기 하는게 팩트인가? 아니면 서로의 이야기중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 믿으면 되는건가? 뭐가 팩트라는건지 궁금하네
전체팩트 19/04/15 [16:24] 수정 삭제  
  무예도보통지 관련 자문이라고 했지, 특공무술자문이란 글 없습니다. 팩트체크 하세요 ---------------------------------------------------------------- 위 기사에는 확실하게 특공무술 두번이나 나오는데?? ---특공무술 교본을 정리하는 과정에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과 특공무술 술기체계의 개념 정리에 대한 자문 요청을 받고 군부대를 방문했다.
전체팩트 19/04/15 [16:27] 수정 삭제  
  댓글 실수는 국방부가 문체부가 아니라 특전사에서 문체부입니다!!
답답 19/04/15 [20:52] 수정 삭제  
  기사를 쓴분은 확인이 다 됐으니 군을 대신해서 기사를 썼겠지~군의입장을 무예신문에 직접 얘기하나요?답답이들~
전체팩트님 19/04/15 [22:01] 수정 삭제  
  글이 무인답지 않습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들었다면 그건 군에 직접들은 게 아니잖습니까? 팩트가 있으면 누구에게 들었는지 공개하시죠, 자료있으면 무예신문사에 기사내시죠. 팩트보니, 특공단체에서 군에 공문서보내고 자극했고, 군이 공문서 문체부에 보낸게 맞내요. 기사에 없는 자문위원을 쓴 목적도 무인답지 않습니다. 기사와 무관한 개인적인 것을 공격한다는 것이 읽으면서 부끄러웠습니다. 구차한 이유도 그렇습니다. 무인답게 승복하길 기대합니다.
지나가다 19/04/15 [22:34] 수정 삭제  
  전체팩트 기자야? 그래서 직접군에 물어봤나? 군에서 문체부에 보낸 공문문서는 확인했고? 그걸 가지고 얘기를 해야 팩트지~무식한 양반아
진실은 가라앉지 않는다 19/04/16 [01:40] 수정 삭제  
  그래서 공문은?? 공문은 임성묵 이라는 분만 본거네요? 특공무술 단체는 확인해본다고 하고! 공문의 내용이 사단법인 특공무술이 완전 무너지면 이 기사가 말이 맞는거고 아니면 완전 사기가 되는거고 공문내용으로 민간사단법인 특공무술 끝장나면 특공무술단체가 아직 잘 모르는거고 가사가 맞는거고.. 지켜봅시다! 이시대의 진정한 거짓말쟁이가 될지! 정보가 가장 빠른 1인이 될지! 진실은 가라앉지 않고 드러날테니!!
음모가 보인다. 19/04/16 [03:03] 수정 삭제  
  전체팩트의 댓글은 나름 구체적이다. 누군가 군에서 들은 말을 듣고 쓴글이다. 그러면 이기사 내용이 틀렸는지 맞았는지 알것같다. 기사는 군에서 인터뷰를 하고 섰다. 기사를 확인할려면 군에 물으면 간단하다. 그많은 특공무술단체장 중 누구도 확인하지 못했다는 게 의문이다. 기사 내용보다 기사를 쓴 임성묵 기자에게 초점을 두고 공격하는 이유가 왜일까! 군이 초청해서 들어갔고 인터뷰한 것을 쓴건데. 왜 그걸 트집잡을까? 시기질투로 보인다. 공문서를 보낸 것만 확인하면 될 것을 특공무술단체장이 이걸 확인 못하는 건가? 안하는 건가? 못한다면 무능이고 안한다면 그 이유가 뭔가? 전체팩트에게 잘못된 정보를 줬다면, 전체팩트를 이용했다면? 군에서 침묵한다는 것은 기사가 맞다고 인정하는 것 아닌가? 공문내용은 특공무술 창시자가 군이라는 것을 문체부에 보냈다는 것 같다. 과연 이것이 맞는지 확인하면 기사진위는 확인된다. 공문이다. 숨길수도 없다. 진실은 곧 누군가에 의해 밝혀질 것이다.
꼬봉밑에꼬봉 19/04/16 [08:15] 수정 삭제  
  공문서 내용은 민간인인 음모도 모르잖아요. 어디서 들으셨나요? 말해준 사람은 주고받은 공문서를 직접 보셨나요? 다른것도 아니고 정부기관 간 공문서인데? 결국은 그쪽도 카더라~ 일텐데? 이름을 너무 바꿔써서 이름모를 댁은 뭘확인했나요? 뭘 물어봤나요? 공무원들이 공문서를 다 읽어주셨나요? 공문이다 이런 내용인것 같다? 내가 이기사보고 군 문체부 전부 전화로 물어봤는데 그런거 아니라는데? 그 내용은 말안해줄겁니다. 댁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댁은 직접 전화해서 물어봤나요? 모시는 분이 그렇게 말하면 믿는거요? 특공무술 단체장님들을 무능아로 몰지 말고 댁도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알겠죠.
경호 19/04/16 [08:49] 수정 삭제  
  남씨. 경호무술이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서 전통무예로 지정받을 수 있나요? 우리는 생업에 직접적인 최 일선에 있기 때문에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남씨 왜 경호무술은 협의체가 구성되고 있지 않나요. 법을 잘 알고 있는 남씨 언급해주세요. 우리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어요. 남의 특공무술에 신경쓰지 마시고 우리 경호무술 협회체 구성해주세요. 먹고 좀 살아 보자. 도대체 어떤 단체가 방해하는지?
경호 19/04/16 [09:10] 수정 삭제  
  위글 참 이상하다. 협의체구성은 단체장님들이 하는 것입니다. 협의체구성에 방해하는 단체는 왜 하는지? 관장님들. 우리 진정으로 생각해봅시다. 관장님들...
특공인 19/04/16 [13:08] 수정 삭제  
  이 사람들 전통무예 종목 지정을 위해 협의체 100%
구성으로 노력하고 있는 단체장님들과 전국 특공인들의 기대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특공무술을 망치려고 하는 짓이 소시오패스가 따로 없는것 같다.
이광남 19/04/16 [13:52] 수정 삭제  
  위 댓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닙니다. 전 익명뒤에 숨어 글을 쓰지 않습니다. 아무리 익명이라해도 글은 인격이 묻어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굳이 군, 문체부에 전화해 특공무술 관련해 알아볼 이유도 없습니다.

댓글 다시는 분이 같은분 같은데 보다보니 저도 한가지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특공무술을 하시는 분 같은데 특공무술이 국가의 무술(국방부 무술)이기에 민간 특공무술단체는 끝장난다거나 특공무술은 국가 무술이기에 창시자 논쟁은 끝이났다는 주장을 하실 땐 뭔가 이유가 있을을 텐데 본인의 논리대로 민간 특공무술을 생업으로 하시는 분이 왜 본인이 하는 특공무술을 직접 난도질 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논설자의 글을 인용해보면 군이 특공무술 창시를 자처하여 민간의 창시자 논쟁을 종결시켰고, 나아가 그 이유로인해 국가 자산인 특공무술의 전통무예 종목 지정은 물건너 갔다는 견해에 도달하였다 볼 수 있는데, 댓글 다시는 분이 특공무술을 하시는 분 이라면 당사자일텐데 자청하여 민간의 특공무술이 인정 받지 못한다거나 종목 지정이 안될거라 하시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여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이광남 19/04/16 [14:03] 수정 삭제  
  경호무술협의체 구성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협의체 구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협조가 잘이뤄지지 않아 노력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경호무술과 해동검도도 창시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종목 지정 심사때 판가름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는 한국경호무술진흥회 단독으로 협의체가 접수된 상황으로 다른 단체에 협의를 구하는 내용증명 공문, 이메일 공문을 등을 진행하였으나 주소불명, 수취인불명 이거나 협의체 구성에 참여의사가 없음으로 있는 그대로 문체부에 자료가 접수된 상태에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할 상황입니다.

다만, 저는 협의체가 구성된다 해서 종목지정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차례 문체부와 스포츠정책개발원에서 밝혔듯이 협의체 구성과 종목 지정은 별개의 사안이기 때문에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고시된 이후 전통무예 육성종목 지정 기준 및 절차에 따라 심사가 진행되면 검증기준에 충족할 시 되는 거고 불충분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검증에 따라서 경호무술이 지정 될 수도 안될 수 도 있는 것이겠죠.
퍼팩트 19/04/16 [19:05] 수정 삭제  
  이광남님 질문에 왜 말못하시나,, 정곡을 찔렀나! 흑심을 품은 속내가 들통나기라도 했나! 광신도가 무슨말할까,,, 답을못하네!
그런데 19/04/16 [21:20] 수정 삭제  
  이사람아 보게 처음보다 글귀가 많이 부드러워졌군. 이렇게 겸손해져야지. 그리고 이사람이 댓글에 본인 이름을 쓰나. 여기 한번 보시게나 자기 이름 쓰는 사람이 있는가?. 그래서 이름쓰는것이 아니라 닉네임일세.. 보시게나. 자네는 자내무술에만 공부하시게 다시는 박노원총재님, 장수옥총재님등 어른들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게 자네 스승이 그렇게 가르치던가? 스승이 누군고. 나이 어린사람이 그러면 아니되네 자네는 열심히 무예공부를 해야할 나이인데 또 윗글을 읽어보니 해동검도와 특공무술을 또 언급하더군 이사람아 해동검도 창시자가 있네 열심히 무술만 수련하시게, 열심히 수련해서 새로운 무예를 창시 해서 단체장이 되었을때 언급하시게 잘 주무시게나
이광남 19/04/17 [09:13] 수정 삭제  
  김관장님 글은 익명의 뒤에 숨어도 인격이 있어 생물과 같이 들어납니다. 그때문에 우연히 위 댓글의 주인공을 알게 되었네요.

논설자도 특공무술 외인이고 외인인 저도 견해는 밝혔던 것인데 다른점이라면 논설자는 국가의 무술이니 군의 자산으로 민간인 창시자는 있을 수 없고 논설자가 밝히지 않았다더라도 그 이면에는 민간 특공무술단체의 군의 감독 없이 독단의 활동이 불가하단 의미가 부여된다고 봅니다. 또한 특공무술은 전통무예진흥법의 종목 지정은 불가하단 견해인 것이죠.

제 견해는 반대로 군은 탄생배경이 될 뿐이지 인물이 창시한 산물이란 것이고요. 그 대표적 인물은 김관장이 함부로 부르지 말라던 두 분에 해당됩니다.

어른들 함자를 함부로 써선 안될 분은 제가 아닌 김관장 같습니다. 그 어른들이 이룩한 것을 김관장은 난도질 중이니까요. 그 행동은 전체 특공무술인들의 자존감을 짖밟는 것 아닌가 합니다.
이광남 19/04/17 [09:33] 수정 삭제  
  김관장님을 알게 되면서 위 제 궁금증도 동시에 해소 되었습니다.
특공무술이 우리 육군이 창시한 국가무예로 고찰되고 민간의 단체가 설자리를 잃게 되면 정립된 그 체계를 단순히 특공무예, 특공무도, 특공도 등등 이름을 변경하면 될 것이란 생각이겠죠.

특공무술은 군사무술 vs 특공무예는 민간무예?
글쎄요. 한글자 바꾼다고 또는 끼워 넣는다고 정의가 달라질까요? 특공무예던 특공무도이던 그 정의는 군사무술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고 그 기술체계를 정립하고 집대성한 인물이 있는한 김관장님이 창시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단체를 설립하는 일이야 약간의 행정지식만 갖춘다면 허가는 직접할 수 있고 행정지식이 부족하면 법무사에 맡기면 약간의 보수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만, 김관장님의 스승님이 하셨던 것과 같이 한장르의 무술을 창시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거 잘아시지 않나요.

특공무술이 군의 자산이라면 그외의 것도 아무리 이름을 달리해도 군의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이광남 19/04/17 [09:47] 수정 삭제  
  무진법이 없고 동법의 종목 지정이 없다면 관념적으로 무명을 달리하고 살상기술을 배제한 민간의 군사무술이란 혹세무민도 혹세무민이 아닌 나름의 이념과 철학이 될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특공무술은 국가무예, '특공'자와 '선무예/무도/무예'자를 합성한 무명을 쓰면 민간무예로 동법의 종목 지정이 가능할 것이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안이 될 수 없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 특공무술 하나만 존재했다면 그런 관념적 바램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이 논리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모든 무예에 끝자를 예, 도, 술로 바꾸거나 무도, 무술, 무예를 붙여 넣거나 중간에 글을 끼워넣으면 나는 저 무예와는 다른 것이다고 하는 것에 불가합니다. 다름의 이유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니 뭔들 상관없을테죠.

관념적으로 이름을 달리 표기하면 분리가 가능하다는 논리로는 명칭의 문제에서 자유로운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 관념은 종목 난립의 문제가 되는 것으로 무개념한 발상이라고 봅니다.그리 쉬운 문제였다면 법을 만들어 놓고도 10년을 허송세월로 보냈을리없죠.

제 개인의 견해입니다. 달리 생각하시는 분의 견해도 존중합니다. 다만 다름을 존중하나 동의하진 않습니다. 그럼 김관장님도 열심히 경주하십시오.
특공무술교본 19/04/17 [12:16] 수정 삭제  
  27부대가 교본하려고 찍은 앨범 5권을 10.26 사태로 발간 못하다가 그걸 경호실용으로 발간하려고 장세동 줬는데 장세동이 이걸 합기도 사범한테 줘서 그걸로 합기도 사범이 교본내고 협회설립하고 단증발급하고 경호실 기본무도로 지정되고 했는데... 사실은 그런건데 그걸 합기도 사범이 내꺼다 한거라는 전설적인 썰을 믿으라는 말인데 어떻게 믿을수있을까
지나가다가 19/04/17 [13:41] 수정 삭제  
  경호무술 참 대단하네요. 대단해요. 멋져요. 바른정보 부탁해요.
서대호 19/04/17 [13:46] 수정 삭제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라는 이야기가 맞을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데 맹목적 믿음을 강요하는 듯한 이단종교같은 표현력에 속이 상해 속 시원하게 쏟아부었다.. 내가 아는 진실이 정답인냥 또 한번 잘난 채 를 해가며 하루종일 어떤식으로 반박을 해줘야 그 사람이 속이 상할까 해가며 나쁜 마음으로 화를 다스리지 못한 채 하루를 보냈다. 속이 상한 듯 흥분하는 그를 보며 만족하고 행복해 했다.. 그러다 어떤 분의 글을 보았다! 익명이 보장된 댓글에서도 실명을 적으며 온갖 욕설과 비방으로 둘러쌓인 곳에서도 예의를 지키며 써지는 글을 보며 또 한번 공부가 되었다.. 후회가 되고 수치스럽다.. 물론 그 분의 이면을 보지는 못해 모든걸 알지 못하지만 댓글을 통해 느낀바가 있다.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여러 장식중 대화내용에 대한 고증이나 법적 근거 등 확실한 지식을 쌓은 후에 그 안에서 풀어 나가려는 글을 보고 그리고 진실인냥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은 이러하다! 라는 방식의 글에 배움을 느꼈다. 감정에 휘둘린 몸놀림은 그저 폭력일뿐이고 감정에 휘둘린 글도 글이 아닐진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과정속에 안좋은 감정을 담아 사실과 비꼼을 교묘하게 섞어 글을 적어가며 스스로 만족하던 내 모습이 생각나며 후회가 되고 무척이나 수치스럽다! 나에게 공부가 되는 사람을 느꼈다.. 누군가에게는 속시원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죄송스럽다!
ㅋㅋㅋ 19/04/17 [14:45] 수정 삭제  
  시비? 시비는 사람에게 거는 거지. 환빠는 꼴도 보기 싫어서 사람 취급 안하는데. 지 딴에는 자기가 사람이라 생각해서 내가 시비 걸은 거라고 생각한건가? ㅋㅋ 이래서 환빠가 될 정도로 불학무식한 광신도 놈들은 답이 없다니까 ㅋㅋ
ㅋㅋㅋㅋ 19/04/17 [20:29] 수정 삭제  
  그냥 농사지어라..돈 벌어먹기도 가지각색이구만.
관전자 19/04/18 [06:28] 수정 삭제  
  관심사라 계속 관전 했는데 새삼 느끼는게 큽니다 역시 논리 앞에는 답이 없군요 짝짝짝
특전무술 19/05/01 [22:42] 수정 삭제  
  기존 특공무술과 다른 새로운 체계의 군무술이라면 군 무술에 맞는 이름을 쓰는게 낫겠는데요. 특수전무술을 뜻하는 특전무술, 우리 군무술로 통칭하는 국방무술도 좋을것 같습니다. 특공무술은 좀 약해진게 사실이니까 이번 기회에 특전무술이나 특수국방무술로 새롭게 정립해서 분리하는게 낫지 않겠나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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