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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 룬 스비날 은퇴, 마지막 공식 경기 은메달로 마무리
기사입력: 2019/02/10 [19: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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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알파인 스키의 스타 악셀 룬 스비날(37·노르웨이)이 은퇴 경기를 준우승으로 마무리 지었다. 스비날은 2월 9일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활강 경기에서 1분 20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스비날은 여자부 린지 본(35·미국)과 마찬가지로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한다. 2001년 10월 FIS 월드컵에 데뷔한 스비날은 월드컵 개인통산 36회 우승, 세계선수권대회 5회 우승, 올림픽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스비날은 “기대 이상의 경기였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은퇴 결정을 행복하게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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