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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란도 바나타, 서브미션으로 1승 거둬
기사입력: 2019/02/10 [18: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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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UFC (무예신문)


란도 바나타가 2월 10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UFC 234 코메인이벤트 마르코스 로사와의 라이트급 경기에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바나타는 최근 4경기에서는 2무2패에 그치며 활약을 펼치지 못한 바 있다.

 

당초 바나타와 로사의 경기는 당초 메인이벤트가 아니었다. UFC 234 메인이벤트로 예정됐던 로버트 휘태커와 켈빈 가스텔럼의 미들급 타이틀전이 휘태커의 탈장으로 취소되면서, 바나타와 로사의 경기가 메인이벤트로 성사됐다.

 

바나타는 1라운드 초 부터 타격으로 로사를 압도했다. 공세를 펼치던 바나타는 타격으로 로사를 쓰러뜨린 뒤, 기무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서브미션승이란 종합격투기나 주짓수 등의 경기에서 관절기나 조르기 등의 기술을 써서 이길 경우에 부르는 명칭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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