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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4대륙 선수권서 개인 최고점 경신
기사입력: 2019/02/08 [23: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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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휘문고)이 4대륙 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차준환은 2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대회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4.52점에 예술점수(PCS) 42.81점을 합쳐 97.33점을 따냈다.

 

이날 차준환의 점수는 지난해 9월 열린 ‘2018 어텀 클래식 인터내셔널’에서 작성한 자신의 종전 쇼트프로그램 최고점(90.56점)에서 6.77점을 더 올린 기록이다.

 

차준환은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안전하게 착지한 뒤 플라잉 카멜 스핀에 이어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까지 깔끔하게 처리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으로 클린 연기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9월 어텀 클래식 인터내셔널에서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시니어 무대에서 90점대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받은 차준환은 개인 최고점인 97.33점을 받으며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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