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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날 장사씨름대회’ 오정민, 최연소 백두장사 올라
기사입력: 2019/02/05 [20: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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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씨름협회  (무예신문)


울산동구청의 오정민(21)이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2월 5일 전북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 결정전에서 수원시청의 정창조(27)를 3대0으로 누르고 장사에 올랐다.


결승전은 5전3선승제로 치러졌다. 첫째 판 오정민은 정창조를 상대로 배지기를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둘째 판 역시 시작과 동시에 들배지기로 순식간에 2대0을 만든 오정민은 마지막 셋째 판 역시 들배지기로 이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오정민은 지난해 문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울산동구청에 입단, 올해 21세로 나이로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이는 1996년 이태현이 만 21세로 나이로 백두장사에 등극한 이후 23년 만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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