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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슈퍼볼 정상 등극
기사입력: 2019/02/05 [19: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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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페이스북 (무예신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인 슈퍼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여섯 번째 정상 우승이다.


뉴잉글랜드는 2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3회 슈퍼볼에서 로스앤젤레스(LA) 램스를 13대3으로 제압했다. 슈퍼볼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뉴잉글랜드의 와이드리시버 줄리안 애들먼에게 돌아갔다.


뉴잉글랜드는 2002년, 2004년, 2005년, 2015년, 2017년에 이어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뉴잉글랜드는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더불어 슈퍼볼 최다우승 공동 1위가 됐다.


톰 브래디는 개인 통산 아홉 번째 슈퍼볼 무대에서 6번째 우승 반지를 끼었다. 이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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