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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올라
기사입력: 2019/02/05 [19: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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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씨름협회(무예신문)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이 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최성환은 4일 전라북도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오창록(영암군민속씨름단)에 3대1로 승리했다.

 

자신의 6번째(2013 추석대회, 2015 설날대회, 2017 설날대회, 2017 단오대회, 2017 추석대회) 한라장사 타이틀을 추가했다. 

 

최성환은 이만기 이후 30년 만의 대학생 한라장사로 주목받은 바 있다. 대학 시절 19관왕(19개 대회 우승)의 대기록도 세웠다. 결승전에서 최성환과 오창록은 들배지기로 한판씩을 가져갔다.

 

1대1의 균형이 무너진 건 세 번째 판부터였다. 최성환은 빗장걸이로 승리한 뒤 잡채기로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최종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경기에 앞서 탤런트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씨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씨름 홍보를 위해 앞장서게 되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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