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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의 베트남, ‘AFC 아시안컵’ 16강 진출
기사입력: 2019/01/18 [16: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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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진출에 진출했다.


1월 17일(한국시간) 베트남은 예멘을 2대0으로 꺾었다. 박항서 감독은 아시안컵 D조 3위를 차지했지만 2라운드 합류 여부는 다음날 E조 결과에 달린 상황이었다.


E조 3위는 레바논으로 결정됐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을 4-1로 격파했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1승 2패 4득점 5실점으로 레바논과 성적이 같지만 16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승점·득실차, 득점 및 실점까지 동일했지만 경고, 퇴장을 덜 받은 베트남이 16강에 오르게 된 것이다. 베트남은 레바논보다 옐로카드를 2장 덜 받았다.


베트남은 공동개최국으로 임한 2007년 대회에서 8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대표팀을 맡은 후 2018년 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과 아시안게임 4위, 동남아시아연맹(AFF) 선수권 우승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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