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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천명공주 박예진, 죽음으로 하자
기사입력: 2009/08/11 [10: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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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MBC '선덕여왕' 홈페이지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천명공주역으로 출연하는 박예진이 24회를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박예진은 11일 방송되는 24회에서 미실(고현정)파가 덕만(이요원)을 죽이려고 쏜 독화살을 대신 맞고 목숨을 잃는다. 천명공주의 죽음은 ‘쌍둥이 중 한명이 죽어야 한다’는 예언에 따라 덕만이 대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박예진은 그동안 미실(고현정)에 대항하는 공주로 열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한편, 신라 제29대 임금이 되는 김춘추(유승호 분)가 새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선덕여왕 관계자는 “천명공주의 죽음이 안타깝겠지만 또 새로운 인물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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