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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포스트시즌 승리 따내며 큰 경기 강한 면모 보여
기사입력: 2018/10/05 [15: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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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류현진이 10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7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소속팀 다저스는 홈런 3개를 앞세워 6대0으로 승리했다.


류현진이 포스트시즌에서 승리투수가 된 것은 2014년 10월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 이후 4년 만이다. 포스트시즌 통산 3승째다.


류현진은 빠른 공 최고구속이  93.6마일(150.6㎞)까지 나왔고, 커브 볼을 섞어 던지며 애틀랜타 타선을 잠재웠다.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애틀란타의 두번째 투수 션 뉴컴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내는 기염을 토했다.


다저스의 에이스는 클레이턴 커쇼지만 데이브 로저츠 감독은 큰 경기게 강한 류현진을 신임해 포스트시즌 1선발을 맡겼고, 류현진은 로저츠 감독과 팬들의 성원에 부응하는 투구를 선보이며 팀에 귀중한 포스트시즌 첫 승을 안겼다.   


다저스는 1회말 작 피더슨의 선두타자 홈런과 2회말 맥스 먼시의 3점 홈런, 6회말 키케 에르난데스의 솔로홈런 등 홈런 3개로 앞서갔으며, 8회말에는 1사 1, 3루에서 데이빗 프리즈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더 달아나며, 6대0 승리를 거뒀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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