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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로하스 주니어, ‘KT 창단 첫 40홈런’ 달성
기사입력: 2018/09/28 [17: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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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위즈의 외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시즌 40홈런을 달성했다. 9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회말 2점짜리 홈런을 쏘아 올리며, KT구단 최초 40홈런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KBO역사상 4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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