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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년만에 메이저리거로 복귀한다
기사입력: 2018/09/28 [13: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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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강정호(31·피츠버그)가 다시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됐다. 2년 만이다.


강정호가 소속했던 피츠버그는 10월 28일 강정호가 메이저리그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2017시즌을 줄곧 쉰 강정호는 비자 발급 후 트리플A에서 리그 재기를 준비하던 중 손목을 다쳐 재활 훈련을 해 왔다. 현재 손목은 다 나았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일만 남은 상황이다.


피츠버그 닐 헌팅턴 단장은 “타석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불안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강정호에게 보상을 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헌팅턴 단장은 “누군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두 번째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헌팅턴 단장은 “한 두 경기로 선수의 내년 시즌 가능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면서 “중요한 것은 강정호가 지금까지 보여 온 노력”이라고 덧붙였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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