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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사상 첫 남북단일팀으로 ‘2018 세계유도선수권’ 출전
기사입력: 2018/09/26 [20: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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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유도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단일팀 출전을 위해 9월 24일(현지시간)부터 합동훈련을 시작했다.


대한유도회는 “우리나라와 북한 선수들은 9월 24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육관 훈련장에서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유도회 강동영 사무처장은 9월 24일(현지시간) “북측 박학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 4명, 남측 조용철 상임부회장 외 5명이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 열릴 혼성 단체전 남북단일팀 출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남북한은 등번호 및 도복에 부착할 한반도기는 국제 특송으로 받아 부착한다. 양측은 단체전 출전 선수를 매 경기 전에 결정하기로 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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