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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조별예선전, 인천서 개최
기사입력: 2018/07/05 [15: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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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2018 오버워치 월드컵(Overwatch World Cup)’ 한국 조별예선전이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오버워치 월드컵은 美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ㆍ배급하는 세계 종합 순위 3위의 온라인 배틀게임이다.

이번 조별예선전에는 아시아지역 6개국 선수와 팬 3,000명이 참가한다. 지난 2016년 처음 개최된 오버워치 월드컵은 그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특히 한국의 경우 2016년과 2017년 연이어 우승컵을 차지, 대회 2연패의 기록을 세우며 오버워치 e-스포츠 중 세계 최강국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오버워치 월드컵은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태국, 미국에서 조별 예선을 거쳐 플레이오프 및 결승은 11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Blizzcon)에서 개최된다. 2018 오버워치 월드컵에는 국가별 상위 150명 평균 실력 평점을 통해 상위 20개 국가와 지역예선 4개 국가, 총 24개 국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 e-스포츠 시장규모는 연평균 36%의 고속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에는 14억 8,8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에 채택될 정도로 전 세계 젊은층에서는 이미 프로야구, 축구, 농구 등과 버금가는 대중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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