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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武)’와 ‘예(藝)’를 잇다! 국제무예사진공모전
기사입력: 2018/05/29 [11: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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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가 ‘무(武)’와 ‘예(藝)’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한 ‘국제무예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무예(Martial Arts)의 참된 의미를 어원인(Arts of Mars)에서 찾아보면, 전쟁의 신 마르스의 무의 기술이 미의 여신 비너스를 만나 예술로 승화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무(武)’와 ‘예(藝)’의 만남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나누고, 결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무예와 사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내ㆍ외국인 제한없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www.unescoicm.org/photocontest)를 통해  진행하고, 응모자 1인당 최소 3개에서 최대 5개까지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의 심층 심사를 거쳐, 9월 중 홈페이지 통해 발표된다.

대상 1명에게는 500만원, 금상1명 300만원, 은상 2명, 각 100만원, 동상 8명, 각 40만원, 입선 30점, 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외에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공모전 홈페이지에는 스포츠와 무예 관련 유네스코 선언문과 협약, 참고 자료 등을 게제 응모자가 공모전 주제를 이해하고 유네스코에서 강조하는 무예의 가치를 재해석하여 이를 사진에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김시현 사무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계 평화와 발전을 위한 무예의 가치와 중요성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창의적이고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발굴하고, 이를 널리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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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무(武)’와 ‘예(藝)’를 잇다! 국제무예사진공모전 장민호 기자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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