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만평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만평
[무예만평] 배구여제 김연경, 페네르바체에 잔류하나?
기사입력: 2017/05/19 [13:4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무예신문

‘배구여제’ 김연경(29)의 소속팀 페네르바체가 ‘2016-2017 터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소속팀 페네르바체에세는 2014-2015 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이며, 김연경에게는 터키 진출이후 2번째 우승이다. 김연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가 됐다. 현재 소속팀 잔류, 터키 리그 내 이적, 중국 리그 진출 등이 가장 유력한 상황이다. 관련 김연경이 어떤 선택을 할지 배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관련기사목록
[김연경] 스포츠 스타 뿔났다! 김연경 악플러에 단호한 대처 조준우 기자 2020/11/27/
[김연경] ‘배구여제’ 김연경,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 장민호 기자 2020/10/15/
[김연경] 10년만의 김연경 복귀, 너무 기울어지는 여자 코트 조준우 기자 2020/08/31/
[김연경] ‘배구 여제’ 김연경, 국내 복귀 가능한가 조준우 기자 2020/06/03/
[김연경] ‘배구여제’ 김연경, 새 팀 찾아 나선다 조준우 기자 2020/05/24/
[김연경] ‘배구여제’ 김연경, 터키 코로나 상황 심각해 귀국 조준우 기자 2020/04/15/
[김연경] [무예만평] 배구여제 김연경, 페네르바체에 잔류하나? 최경탄 화백 2017/05/19/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조송화, ‘소명기한 짧다’ 방어권 행사…상벌위 연기돼 / 조준우 기자
경찰, 현장 대응 강화 ‘물리력 전문 교관’ 3천명으로 증원 / 최현석 기자
20대 태권도 사범, 초등학교 6학년생에게 연애하자 ‘논란’ / 장민호 기자
생활체육지도자 임금기준 마련 법안 개정 발의돼 / 최현석 기자
제19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12월 4일 ‘개막’ / 최현석 기자
태권도 활성화에 나선 이동섭 국기원장의 ‘광폭 행보’ / 최종표 발행인
태권도원 상징 조형물 설치 디자인 공모 최우수 후보작 3점 공개 / 장민호 기자
‘바둑’ 창의ㆍ여가 스포츠로! 문체부, 바둑진흥기본계획 수립 / 최현석 기자
국기원, 해외파견 태권도 사범 보수교육 ‘성료’ / 장민호 기자
‘씨름 여제’ 임수정, 천하장사에 등극…통산 6번째 / 최현석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